주체110(2021)년 7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명언해설

《조국의 나무 한그루, 풀 한포기를 사랑하는데서부터 애국심이 자라나고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목숨도 서슴없이 바칠 각오와 신념이 생기게 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이 명언에는 애국심은 저절로 생기는것이 아니라 조국의 일목일초를 사랑하는데서부터 자라나 그것이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한목숨 서슴없이 바칠 각오와 신념으로 굳어지게 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애국심은 타고나는것이 아니며 그 누가 선사하는것도 아니다.

애국심은 자기가 나서자란 고향, 선렬들의 피와 땀이 스민 조국강산의 나무 한그루, 풀 한포기를 사랑하는 감정으로부터 움트고 자라나기 시작한다.

이러한 마음은 나아가서 자기 수령, 자기 당이 마련해주고 가꾸어준 내 나라, 내 조국이 세상에서 제일로 좋다는 숭엄한 감정으로 승화되며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목숨도 서슴없이 바칠 각오와 신념으로 굳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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