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7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뜨거운 사랑의 자욱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어린이들과 인민들을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하여 그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로동당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결심이고 의지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나라의 인재들을 육성하는데 한생을 바쳐가는 교육자들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없다고 하시며 온갖 사랑과 배려를 다 돌려주고계신다.

미래과학자거리에는 대동강의 푸른 물결우로 질주하는 돛배모양을 하고 쌍을 지어 일떠선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이 있다.

우리 당의 과학중시, 인재중시사상이 구현되여있는 이 살림집을 바라볼 때면 교육자들을 위해 바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헌신과 로고가 가슴후덥게 안겨온다.

주체103(2014)년 10월 16일 김책공업종합대학의 교원, 연구사들에게 훌륭한 살림집을 마련해주시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이날 완공된 교육자살림집을 돌아보시기 위하여 세번째로 현지에 나오시였다.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이 멋있다고, 마치 대동강우에 떠있는 돛배같다고 시종 만족감을 금치 못해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다심하신 친어버이사랑은 맨 웃층인 46층의 한 살림집에도 따스히 스며들었다.

교육자들에게 이런 훌륭한 집을 안겨주시면서도 사소하게나마 미흡한 점이 있을세라 마음쓰시며 제일 높은 층의 살림집에도 들리신 그이께서는 이런 집에서는 식구가 적은 젊은 교원, 연구사들이 살게 하면 될것이라고, 살림집을 배정하면서 높은 층에는 젊은 사람들을 들이도록 하였다는데 젊은 사람들은 높은 층에서 사는것을 좋아할것이라고 하시면서 즐거운 미소를 지으시였다.

이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창문으로 바람이 새여들어오지 않는가 살펴도 보시고 부부방에 있는 위생실의 수도꼭지를 몸소 열어보시며 맨 웃층이여서 그런지 수압이 약하다고, 교육자들이 생활상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물을 잘 보장해주어야 한다고 다심히 이르시였다.

정녕 교육자들을 위해 베푸시는 그이의 사랑은 끝이 없었다.

참으로 뜨거운 헌신과 사랑의 결정체인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만이 아닌 이 땅우에 솟아난 시대의 창조물들마다에는 우리 인민들에게 행복만을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심혈과 로고의 자욱이 뜨겁게 새겨져있다.

하기에 우리 인민들은 은혜로운 품에 안겨사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따라 이 세상 끝가지 가고갈 일념으로 심장의 피를 끓이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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