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7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새 문명창조의 나래를 펼쳐주신 위대한 스승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문화를 우리 식으로 개화발전시켜야 하겠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국가표창을 수여받은 중요예술단체 창작가, 예술인들을 만나시고 축하해주신 소식은 온 나라를 끝없는 격정으로 설레이게 하고있다.

자애로운 스승의 손길로 걸음걸음 이끌어주시며 로동당시대 새 문명창조의 나래를 안겨주시고도 모든 성과를 전사들에게 돌려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한없이 겸허하신 그이의 위인적풍모에 끝없이 매혹된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에 맞는 음악예술건설을 위해 불면불휴의 로고와 헌신을 다 바쳐가고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의 나날들이 가슴뜨겁게 되새겨진다.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우리의 문학예술을 수령의 문학예술, 당정책화된 문학예술, 인민의 문학예술, 전투적인 문학예술로 발전시켜나갈데 대하여 가르쳐주시며 조국청사에 특기할 명절들의 사회정치적의의를 비상히 증대시켜주는 예술공연들을 지도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하고 세심한 지도아래 이 땅에는 얼마나 훌륭한 명작들이 태여났던가.

위대한 어버이의 탁월한 령도와 세심한 지도아래 조선로동당창건 70돐을 경축하여 주요예술단체들의 공연, 1만명대공연 《위대한 당, 찬란한 조선》이 전례없는 규모로 성대히 진행되였으며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이 우리 국가제일주의리념이 반영된 명작으로 태여나 만사람을 감동시켰다.

시대를 울리고 강산을 진감하며 이해 6월의 하늘가에 울려퍼진 국무위원회연주단공연은 또 얼마나 세찬 격랑을 안아왔던가.

 

 

우리 인민이 누리는 존엄과 영광, 행복이 어떻게 오는것인지 온넋으로, 무한한 감정정서로 뜨겁게 새겨주고 위대한 당을 이 세상 끝까지 변함없이 따르고 받들려는 인민의 진정이 그대로 흘러넘치는 시대의 명곡들을 들으며 우리 인민은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음악예술의 위력을 다시금 페부로 절감하였다.

진정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의 숨결이 반영된 장쾌한 음악포성으로 우리가 가는 진군길의 참뜻을 명확히 깨우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는 온 나라 인민의 가슴마다에 새로운 신심과 열정, 혁명적랑만을 북돋아주고있다.

그렇다.

혁명적인 문학예술로 새로운 전진의 시대, 력동의 시대를 추동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우리 인민의 장엄한 진군길에는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의 숨결이 맥박치는 시대의 찬가들이 끝없이 울려퍼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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