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7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언제나 인민을 먼저 생각하시며

 

인민대중을 주인으로 내세우고 인민에게 멸사복무하는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실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민헌신의 려정에는 만사람의 심금을 울려주는 가슴뜨거운 이야기들이 수없이 꽃펴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이라면 언제나 인민을 먼저 생각하고 인민들의 생활문제에 선차적인 관심을 돌려야 하며 인민들의 생활에서 걸린 문제들을 풀어주기 위하여 늘 사색하고 진심으로 노력하여야 하며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더 많이 하여야 합니다.》

주체103(2014)년 8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천리마타일공장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꿈결에도 그리던 영광의 시각을 맞이한 공장의 일군들은 커다란 격정으로 가슴설레였다.

이날 공장의 여러곳을 일일이 돌아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따라서는 일군들의 가슴은 뜨겁게 달아올랐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공장을 돌아보시는 시간은 제일 기온이 높은 낮시간이여서 그늘에 그냥 앉아만 있어도 땀방울이 저절로 흘러내리였다. 누구나 무더위를 피해 서늘한 그늘을 찾게 되는 이런 때에조차 그이께서는 현지지도의 길을 쉬임없이 이으시며 로고를 바쳐가시는것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찌는듯 한 무더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공장종업원들의 소박한 일솜씨에 대하여 치하도 해주시면서 헌신의 자욱을 이어가시였다.

그이께서 어느 한 공정을 돌아보실 때였다.

이곳에서 일하는 공장로동자들의 수고를 누구보다 깊이 헤아리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3단계능력확장공사를 진행할 때에는 생산현장에 고온피해대책 등을 세울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이윽고 타일포장작업을 진행하는 종업원들의 모습을 지켜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몸소 수십kg이나 되는 타일지함까지 들어보시며 로동자들의 수고를 또다시 헤아려주시였다. 그러시고는 동행한 일군들에게 포장설비의 현대화에 얼마만한 자금이 들겠는가를 계산해보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르며 공장일군들은 눈굽을 적시고야말았다.

매일이다싶이 생산현장을 오가던 그들이였지만 과연 어느 누가 무거운 타일지함을 직접 들어보며 로동자들의 수고를 세세히 가늠해본적 있었던가.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기에 삼복의 무더위속에서 손수 무거운 타일지함까지 들어보시며 로동자들을 위해 그토록 마음쓰시는것이였다.

자신의 로고에 대하여서는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로동자들에게 더 좋은 로동조건과 생활환경을 마련해주시려 심혈을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정녕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령도자로, 어버이로 높이 모시였기에 우리 인민의 행복은 끝이 없고 이 땅에는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고있는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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