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7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절세위인의 품에서 빛나는 전승세대의 위훈

 

뜻깊은 전승절을 맞는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은 조국해방전쟁의 위대한 승리를 안아온 전쟁로병들을 금은보화에도 비길수 없는 나라의 보배로 아끼고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위인적풍모에 대해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적으로 전쟁로병들을 존대하고 잘 대우해주어 그들이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참가자라는 긍지감을 가지고 자기의 한생을 빛나게 총화할수 있게 하여야 합니다.》

주체101(2012)년 7월의 어느날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전승업적으로 빛나는 7.27을 승리자의 명절로 뜻깊고 성대하게 경축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전쟁로병들이 이제는 모두 나이가 많을것이라고, 자신께서는 전쟁로병들이 더 늙기전에 그들을 만나 기념사진도 함께 찍고 국가연회도 차려주려고 한다고 말씀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르며 일군들은 그 한없는 사랑과 의리의 세계에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시기 위훈을 떨치였고 전후복구건설시기에도 각이한 초소들에서 위대한 수령님을 받드는 기수가 되여 많은 공로를 세운 전쟁로병들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화의 그날로부터 혁명의 년대마다에서 변함없이 당과 수령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전쟁로병들의 숭고한 정신과 그들이 조국앞에 세운 빛나는 위훈을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이 소중하고 귀중히 여기시는것이다.

자신께서는 전쟁로병들을 도덕의리적으로만이 아니라 인간적으로 나의 할아버지, 아버지로 생각하며 존경하고 귀중히 여긴다고, 사회적으로 전쟁로병들을 존대하고 잘 대우해주어 그들이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참가자라는 긍지감을 가지고 자기의 한생을 빛나게 총화할수 있게 하여야 한다시며 온갖 조치를 다 취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 뜨거운 사랑의 손길에 떠받들려 전쟁로병들이 행복의 대통로를 따라 평양으로 모여왔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대회에 참가하는 대표들의 생활상문제들을 일일이 헤아려주시고 전쟁로병들에게 수여할 대표증에 원수복을 입으시고 전승광장의 단상에 오르신 위대한 수령님의 존귀하신 영상을 모시도록 해주시였다.

이뿐만이 아니였다.

전승의 하늘가에 축포를 쏘아올렸던 력사의 그날처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축포야회도 진행하도록 하시였으며 대회참가자들과 함께 영광의 기념사진도 찍어주시였다.

지금도 제4차 전국로병대회에 몸소 참석하시여 력사적인 축하연설을 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깊은 말씀이 들려오는듯싶다.

어제가 없는 오늘이 없고 오늘이 없는 래일이 있을수 없다고 하시며 우리의 전쟁로병들을 영웅조선의 강대성과 승리의 력사를 체현한 증견자, 위대한 수령님들의 존함과 함께 불리우는 시대를 대표하는 금은보화에도 비길수 없는 나라의 귀중한 보배로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전쟁로병들의 불굴의 조국수호정신과 공적에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르며 전체 대회참가자들만이 아닌 온 나라 인민은 뜨거운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전쟁로병들은 금은보화에도 비길수 없다고 하시며 인생의 모든 영광을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뜻을 빛나게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의 손길아래 지금 우리 공화국에는 전쟁로병들을 존경하고 그들의 정신을 따라배우는 사회적기풍이 날을 따라 더 활짝 꽃펴나고있다.

그렇다.

위대한 태양의 빛발이 있기에 전승세대의 위훈은 영원한것이며 우리 공화국의 승리의 력사는 끝없이 이어지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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