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7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언론들 또다시 드러난 《국민의힘》의 친일본색을 강력히 비난

 

지난 20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를 비롯한 언론들은 도꾜올림픽경기대회를 계기로 일본과의 관계가 더욱 악화되고있는데 대해 《현 <정부>의 외교참사》라고 평가한 《국민의힘》의 친일주장을 강력히 비판하였다.

이날 《국민의힘》원내대표 김기현은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일본정부의 안하무인격태도와 서울주재 일본대사관 총괄공사의 망언 등에 대해서는 지적하지 않고 《정부》의 책임만 주장하였다고 한다.

김기현은 《정부》와 여당이 지난 《총선》당시 반일선동으로 정치적리익을 보더니 래년 《대선》을 앞두고 또다시 반일감정을 자극하려고 한다, 현 당국이 일본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여 《한일관계》를 돌이킬수 없는 지경으로 몰아넣었다고 하면서 오히려 일본의 역성을 들었다.

원내대책회의가 끝난 뒤 《국민의힘》수석대변인도 론평을 통하여 극단으로 치닫는 《한일관계》의 책임이 모두 일본에게만 있다고 여겨서는 안된다면서 현 당국과 여당을 비판하였다.

언론들은 일본의 파렴치하고 오만방자한 태도에 대해 비판하고 단죄할대신 오히려 일본의 편에 서서 현 당국과 여당을 공격하고있는 이번 행태를 통하여 《국민의힘》의 친일본색이 또다시 드러났다, 올데갈데 없는 《토착왜구당》, 친일적페당임을 스스로 자인한 꼴이라고 비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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