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7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여야당의 《대선》주도권싸움에 대한 각계의 비난 확대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날로 격화되는 여야당사이의 《대선》주도권싸움에 대한 비난여론이 확대되고있다.

지난 19일 인터네트신문 《프레시안》은 여야《대선》후보들의 출마선언이 이어지고 본격적인 경쟁이 벌어지고있다면서 여야를 막론하고 후보들은 많지만 미래전략과 정책경쟁대신 상대를 향한 비방전에만 극성이다, 구시대적모습을 보이고있다고 비판하였다.

특히 《정권심판》을 주장하면서 보수통합, 지지률확대에 매여달리고있는 《국민의힘》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높은데 력점을 두어 보도하였다.

지난 23일 《이데일리》, 《뉴시스》를 비롯한 언론들은 《국민의힘》의 정진석의원이 《정권교체》외에는 답이 없다, 더불어민주당의 지지도가 우리 당을 앞섰다는 여론조사가 사실이라면 《국민의힘》은 지난 100일동안 헛힘만 쓰다가 쪽박을 찬 셈이다, 《정권교체》의 기발이 사라지면 무엇을 가지고 래년 《대선》을 치를 작정인가고 하면서 당대표를 공격하자 이에 리준석이 누가 뭐라고 해도 전당대회에서 국민과 당원들의 선택을 받았기때문에 흔들림없이 갈것이라고 반박한데 대해 전하였다.

또한 《국민의힘》이 보수야권통합을 운운하면서 《국민의 당》과의 합당놀음을 벌려놓았지만 속으로는 《국민의 당》을 흡수할 생각만 하고있어 두당사이의 협상이 점점 멀어지고있다고 보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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