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7월 26일 《로동신문》

 

최우수발명가상이 제정되였다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크게 이바지한 발명가들을 평가하고 적극 내세워줌으로써 대중의 발명열의를 높이고 세계적인 발명이 더 많이 나오게 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최우수발명가상이 제정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대중의 무궁무진한 지혜와 힘을 발동하면 그들속에서 훌륭한 창의고안과 새로운 기술적발명이 많이 나올수 있습니다.》

해마다 뜻깊은 광명성절을 맞으며 최우수발명가들에게 수여하게 되는 최우수발명가상은 나라의 과학기술과 경제발전,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는 특출한 과학기술성과를 이룩한 과학자, 기술자들이 수여받는 2. 16과학기술상과 과학기술혁신상과는 달리 일군이건 로동자이건 사무원이건 학생이건 할것없이 최우수발명을 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수여받을수 있는 상이다.

최우수발명가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기쁨을 드린 발명가, 세계선진수준을 돌파한 첨단기술을 개발하고 경제강국건설, 인민생활향상을 비롯하여 나라의 발전에 이바지하는 특출한 발명을 한 발명가들로 해마다 3~5명정도 선정하게 된다.

최우수발명가상이 제정된데 따라 발명총국과 위원회, 성, 중앙기관, 각 도인민위원회를 비롯한 해당 단위들에서는 최우수발명가상수여대상추천과 관련한 모든 사업들이 빈틈없이 추진되도록 하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으며 국가과학기술위원회와 2. 16과학기술상심의위원회는 추천된 대상들을 엄격히 심의하고 그 결과에 기초하여 최우수발명가들을 선정하게 된다.

이번에 새로 제정된 최우수발명가상은 전사회적으로 과학기술중시기풍을 철저히 세우고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실속있게 벌려 나라의 과학기술발전과 경제문화건설을 적극 추동하며 나아가서 가까운 앞날에 우리 나라의 과학기술을 세계적수준에 올려세우는데 이바지하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안성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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