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8월 30일 《우리 민족끼리》

 

언제나 민족의 숙원을 가슴에 안으시고

 

깊이 새겨주신 애국의 진리

 

주체71(1982)년 9월 9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일군들과 뜻깊은 담화를 나누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공화국창건기념일을 맞이할 때마다 수령님에 대하여 생각한다고 하시면서 어버이수령님의 위대한 건국업적에 대하여 뜨겁게 추억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수령님께서 백두의 험산준령을 넘나드시며 일제를 반대하여 싸우신것은 분렬된 조선을 위해서가 아니였다고, 우리 수령님께서 백두산밀영에서 등잔불을 드시고 비쳐보신 우리 나라의 지도는 백두산에서 한나산에 이르는 삼천리조선이였지 결코 두동강이 난 조선이 아니였다고 절절히 교시하시였다.

민족분렬의 첫 시기부터 조국통일을 위하여 온갖 심혈을 기울이시는 어버이수령님의 로고를 덜어드리지 못하는것이 너무도 안타까우시여 그리도 마음쓰시는 위대한 장군님을 우러르는 일군들의 가슴은 뭉클 젖어들었다.

이윽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국통일에 대하여 무관심한 사람은 조선민족으로서의 자격도, 조선에서 살 자격도 상실한 목석이라고, 민족의 분렬을 가장 큰 아픔으로 생각하면서 조국통일을 위하여 몸과 마음을 다 바치는 사람만이 애국자이며 혁명가이라고 교시하시였다. 계속하여 그이께서는 조국통일은 곧 애국이며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은 최대의 애국투쟁이라고 가르쳐주시였다.

참다운 애국의 진리를 새겨주는 절세의 위인의 교시를 받아안으며 일군들은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 한몸 다 바쳐갈 일념으로 가슴불태웠다.

 

사업과 생활의 고귀한 지침

 

언제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조국통일은 우리의 가장 성스러운 사명이며 우리에게 맡겨진 중요한 임무라고 하시며 우리 세대에 조국을 통일하여야 한다는 뜻깊은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새벽에 일어나 창문을 열 때에도 조국통일을 생각하고 꿈을 꾸어도 조국통일에 대한 꿈을 꾸어야 한다고, 우리의 모든 생각은 조국통일과 잇닿아있어야 하고 우리의 모든 사업은 조국통일에로 지향시켜 진행하여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계속하여 그이께서는 조국통일의 새 아침은 반드시 밝아온다고, 조국통일의 새 아침을 이끌어올 원동력은 우리의 지혜와 의지이며 힘이라고 강조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신념과 의지가 강한 사람은 언제나 미래를 사랑하는 법이며 미래를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오직 가능만이 있고 불가능이란 없다고, 우리는 신심과 락관을 가지고 일을 더 잘하여 우리 세대에 반드시 조국을 통일하고 통일된 조국을 후대들에게 물려주어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언제나 조국통일을 생각하며 자기의 모든 노력을 나라의 통일을 실현시키는데로 지향시켜나가야 한다고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가르치심은 우리 일군들의 사업과 생활의 고귀한 지침으로 되고있다.

 

신심을 북돋아주는 고무의 교시

 

어느해인가 첫눈이 소리없이 내리는 깊은 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전화로 한 일군을 찾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 일군에게 새로운 초소에서 일하게 된 동무를 축하해주려고 찾았다고 하시면서 무슨 일이든지 신심을 가지고 달라붙는것이 중요하다고 거듭 믿음과 고무를 안겨주시였다.

그러시고는 잠시 사이를 두시였다가 통일된 조국의 력사를 창조하여야 할 우리 인민이 분렬된 조국땅우에서 불행과 고통의 력사를 이어가고있으니 생각할수록 가슴아픈 일이라고 하시며 조국통일을 위한 성스러운 길에서 자기앞에 맡겨진 임무를 훌륭히 수행해나가자고 교시하시였다.

민족의 통일문제를 두고 그토록 심려하시며 깊은 밤에도 잠 못 이루시고 전사들에게 조국통일의 숭고한 사명감을 부어주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가슴속에 새겨안으며 일군은 통일애국위업에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칠 결의를 굳게 다지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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