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8월 29일 《우리 민족끼리》

 

우리 당의 크나큰 믿음, 청년강국

 

한장의 사진이 우리의 마음을 한없이 격동시킨다.

청년강국!

저 글발을 바라보면 우리 공화국에서 수백만청년들의 지위와 역할이 얼마나 높은 경지에 올라서있는가를 가슴뿌듯이 느낄수 있다.

세상을 둘러보면 어느 나라에나 청년들이 있지만 우리 청년들처럼 청년강국이라는 부름과 더불어 영예와 존엄을 높이 떨쳐가는 청년들은 없다.

온몸에 혁명열, 투쟁열을 북돋아주고 젊음의 희열을 더해주는 저 글발과 더불어 청년들에 대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이 담긴 말씀의 구절구절이 다시금 되새겨진다.

우리 나라는 청년강국이라고, 우리 혁명의 불패성이 바로 여기에 있다고, 청년들이 강하기때문에 우리 혁명은 필승불패이라고 긍지높이 말씀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정녕 경애하는 원수님의 한량없는 사랑과 믿음이 있어 우리 청년들은 영웅청년대군으로 자라나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청년전위, 청년강국의 주인공으로 자기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치고있는것이 아니랴.

그렇다. 우리 청년들의 지위와 역할을 특징지어주는 청년강국이라는 값높은 칭호야말로 혁명과 건설의 전위대오로 내세워주신 절세위인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의 표시이며 이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가장 큰 영예이다.

하기에 이 땅의 수백만청춘들은 한목소리로 웨치는것 아니랴.

《청년중시사상 만세!》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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