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망언당》의 《실력》

 

남조선의 《국민의힘》은 《망언당》, 《막말배설당》으로도 악명높다.

이 적페집단안에서는 그가 누구든 인민들의 가슴을 마구 허비는 《망언실력》을 겸비하지 않고서는 축에도 끼우지 못하는 형편이다.

요즘엔 이 집단의 막말고수들이 저저마다 《주옥같은》 망언들을 쏟아내며 치렬한 《망언경쟁》을 벌리고있다.

마치 이 괴이한 《경쟁》에서 우수한자가 권력쟁탈전의 최종후보로 선출되는듯 싶다.

그중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는 인물이 바로 윤석열이다.

비록 《신입생》이기는 하나 그의 《망언실력》은 결코 오랜 고수들에게도 짝지지 않는다.

《주 120시간 로동》, 《대구가 아니였다면 민란이 났을것》, 《없는 사람들은 불량식품을 싸게 먹도록 해야 한다.》, 《페미니즘이 저출생원인》, 《암걸려 죽을 사람은 림상시험전이라도 신약을 쓰게 해줘야 한다.》, 《리한렬이 부마항쟁때 사람이던가?》, 《집은 생필품》, 《후꾸시마원전에서 방사능류출 없다.》…

사람들을 아연케 하는 《특출한 망언실력》으로 하여 이제는 막말고수의 반렬에 당당히 올라섰지만 권력욕에 들뜬 야심가는 만족을 모른다.

《모르면 차라리 입다물고 가만히 있으라.》는 측근들의 간절한 요청에도 아랑곳 없다.

아예 《망언당》의 《진정한 고수》로 인정받으려는것인지 아니면 최근에 지지률이 떨어지고있는 원인을 《망언실력》이 모자라는데서 찾은 모양인지 쉴새없이 입을 나풀거리며 사설을 늘어놓고있다.

얼마전에도 윤석열은 《임금차이가 없으면 비정규직과 정규직은 큰 의미가 없다.》, 《손발로동은 아프리카에서나 하는것》 등의 련이은 망언으로 자신의 무지와 무식, 천박한 사고수준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수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얻지 못해 절망속에 몸부림치고 지어 생까지 포기하는 남조선사회의 개탄스러운 현실을 외면하고 공공연히 경악스러운 망언들을 쏟아내는것을 보면 윤석열의 뇌구조가 참으로 궁금하기 그지없다.

오죽하면 《막말제조기》로 유명짜한 홍준표까지도 혀를 차고 남조선 각계에서 《입마개가 필요하다.》, 《련쇄망언》, 《망언투성이》, 《<망언전성기>를 누리고있는 윤석열》 등의 비난조소가 홍수처럼 터져나오고있겠는가.

가관은 날로 더해만가는 생활고와 미래에 대한 절망으로 하여 피멍이 든 남조선인민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는 망언만을 늘어놓는 윤석열과 같은 천박하고 무지한자들이 보수패당안에서 《유력한 후보》, 《실력있는 후보》들로 떠받들리우고있는것이다.

이것이 권력을 탐하며 민심기만에 열을 올리고있는 적페집단의 민낯이다.

그러니 과연 누구인들 분격하지 않겠는가.

《망언당》의 《실력있는 후보》들을 보며 다시금 새겨안는것이 있다.

극도로 악화된 민생은 아랑곳없이 쓰레기같은 망언만을 쏟아내며 발광하는 적페집단의 야심가들이 권력을 차지한다면 남조선인민들의 생활은 더욱 비참해질것이며 암흑과도 같은 과거가 되풀이될것이라는것이다.

민심을 등지면 천벌을 면치 못한다.

남조선사회를 더욱 혼란에 빠뜨리고 어지럽히는 《망언당》, 권력에 환장한 추물들에게 차례질것은 쓰디쓴 파멸밖에 없다.

김 인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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