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천만의 심장속에 차넘치는 필승의 신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올해를 혁명발전의 일대 수령으로 빛내이고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강력히 추동하는데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불멸의 대강을 마련해주시였기에 승리는 확정적입니다.》, 《지난해의 승리를 통해 우리 농업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 품속에 안겨 혁명하는것이 얼마나 보람있고 긍지에 넘친것인가를 다시금 절감하였습니다. 그이께서 계시여 우리가 행복하게 잘살 날은 반드시 옵니다.》…

지금 이 땅 그 어디서나 조선로동당의 구상과 결심을 일심전력으로 받들어나가려는 우리 인민의 억센 신념과 강렬한 지향, 견인불발의 의지가 세차게 분출되고있다.

당중앙위원회의 감사를 받아안고 부글부글 끓어번지는 각지 농촌들과 새해의 첫날부터 일제히 증산투쟁에 진입하여 만가동, 만부하의 동음을 높이 울리는 철의 기지들, 수천척지하막장들과 눈부신 리상의 거리가 일떠서는 대건설장들에서도 새로운 승리에 대한 열망이 용암처럼 끓어번지고있다.

하다면 찬란한 미래를 그려보며 백배, 천배의 힘과 용기를 가다듬는 우리 인민의 필승의 신심은 과연 어데서 오는것인가. 그것은 바로 우리 조국과 인민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에서 오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며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구상하신것은 모두가 우리 국가의 부강발전과 우리 인민의 복리를 위한것이며 그이께서 결심하시면 무조건, 반드시 된다는것이 바로 우리 인민이 실생활을 통하여 체득한 삶과 투쟁의 진리이다.

지금도 지난해의 날과 달들이 뜨겁게 돌이켜진다.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사회주의건설의 획기적전진을 위한 새로운 투쟁로선과 전략전술적방침들을 제시하시고 사회주의건설에서의 새로운 비약과 승리를 위하여, 위대한 우리 국가를 위하여, 위대한 우리 인민을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아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련이어 진행된 중요회의들에서도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로선과 정책들을 제시하시여 우리 천만인민에게 투쟁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지 않았던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가리켜주신 그 휘황한 진로따라 우리 인민은 지난해의 투쟁에서 위대한 승리를 안아왔다.

이번에 우리 인민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이룩한 승리를 더 큰 승리에로 이어갈수 있는 필승의 전투적기치를 받아안았다.

경제와 문화, 국방분야의 투쟁목표들은 우리 공화국이 도달하게 될 새로운 높이에로 잇닿아있고 우리 인민과 사랑하는 후대들의 행복을 위해 취해진 중요조치들과 정책적과업들은 위대한 어머니당의 품속에서 더 아름다와질 래일의 전변을 눈앞에 펼쳐주고있다. 새 세기 사회주의농촌문제해결을 위한 전망과 설계도는 또 얼마나 휘황한가.

우리 인민은 다시금 심장깊이 절감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야말로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이 땅우에 기적과 승리만을 안아오시는 가장 위대한 분이시며 그이를 높이 모시여 우리에게는 오직 줄기찬 전진과 승리만이 있다는것을.

위대한 당이 제시한 국가부흥의 새로운 지침이 있고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로 천만대중의 정신력과 창조력을 활화산처럼 분출시켜나가는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우리에게는 두려운것이 없고 넘지 못할 험산이란 있을수 없다.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힘있게 다그쳐나감으로써 올해를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승리의 해로 빛내여나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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