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4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애국주의가 흘러넘치는 공장

 

오늘도 평양기초식품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자기들의 일터를 찾아주시였던 그날을 자주 돌이켜보군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과 인민의 부름앞에 말로써 대답할것이 아니라 자기 한몸을 내대고 실천으로 대답하는것이 애국자의 자세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 공장을 현지지도하신 날은 주체102(2013)년 6월 어느날이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공장구내를 둘러보니 건물들이 정말 깨끗하고 멋있다고, 건물바깥벽에 미장을 하고 외장재를 칠한것보다 타일을 붙인것이 더 보기 좋다고, 마치 사람이 양복을 쭉 빼입은것 같다고 즐거운 어조로 말씀하시였다.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평양기초식품공장은 애국주의가 철철 흘러넘치는 공장이라는 최상최대의 믿음을 주시였다.

일터를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알뜰하게 꾸리기 위해 애쓴 공장일군들과 종업원들의 소행을 그리도 소중히 여기시면서 값높이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이날 그이께서는 연혁소개실앞에 펼쳐진 잔디밭을 보시며 평양기초식품공장에서 잔디를 아주 잘 키웠다고 정을 담아 말씀하시였다.

공장의 한 일군이 경애하는 원수님께 종업원들이 아침에 출근해서와 하루일을 마친 후에도 잔디밭과 도로를 돌아보고 청소를 하고야 퇴근한다고 자랑담아 말씀드리였다.

그때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못내 만족해하시며 공장의 종업원들이 스스로 공장구내에 잔디와 꽃과 나무들을 심어가꾸고있으며 아침출근과 저녁퇴근이후에도 잔디밭과 구내도로들을 돌아보면서 청소하는것을 생활화하고있다는데 바로 그것이 김정일애국주의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뜻깊은 말씀을 받아안으며 일군들은 김정일애국주의는 결코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라 자기가 사는 거리와 마을, 일터를 알뜰히 꾸리고 관리하려는 소중한 마음에서부터 출발하는 숭고한 사상감정이라는것을 다시금 심장깊이 새겨안았다.

하기에 오늘도 평양기초식품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새겨주신 애국의 참뜻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일터를 보다 알뜰하게 꾸려나가기 위해 정성을 다해가고있다.

이 공장에서만이 아니다.

오늘 조국땅 그 어디에서나 자기가 사는 마을과 거리, 일터를 훌륭히 꾸리기 위해 정성을 바쳐가는 근로자들의 모습을 볼수 있다.

이 자랑찬 현실이야말로 천만인민의 심장마다에 애국의 참뜻을 심어주시며 조국의 번영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로 손잡아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 아니겠는가.

정녕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우리 인민의 애국심은 더욱 승화될것이며 그로 하여 우리 조국의 휘황한 앞날은 반드시 앞당겨지게 되리라.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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