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4월 28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단체들속에서 윤석열의 친재벌, 반로동정책에 대한 비난여론 확대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9일 경제정의실천시민련합(경실련)과 참여련대, 민주로총을 비롯한 로동, 시민사회단체들이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인수위)》가 있는 서울시 종로구의 건물린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다음기《정부》에 재벌과 대기업의 규제강화를 강력히 요구하였다.

단체들은 윤석열《정부》에 대한 기대보다는 우려가 더욱 크게 제기되고있다면서 《인수위》의 정책기조속에서 재벌이 서민경제를 살리는 구원자로 둔갑시켜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새 《정부》는 친재벌, 재벌의존으로까지 달려가려 하고있다, 재벌들이 서민경제를 살릴것이라고 강변하는것은 시대착오이다, 윤석열의 경제공약은 결국 재벌의 경제력집중을 더욱 강화하는것으로 귀결될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하였다.

이어 지금 시급한것은 서민과 중소기업을 희생시키는 대가로 재벌대기업의 자유로운 사업활동과 리윤추구를 보장해주는것이 아니라 재벌규제로 함께 살아갈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가는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하여 언론, 전문가들은 남조선 각계가 윤석열의 기업중심의 경제정책들을 친재벌, 반로동으로 일관된 《정책폭주》로 단죄규탄하고있다, 로동배척과 재벌끌어안기정책을 추구하는 윤석열이 앞으로 더 큰 도전에 부닥치게 될것이라고 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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