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4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투사들의 그 정신 변함없이 이어가리

 

누구나 보면 볼수록 생각이 깊어진다.

아무런 무기제작경험도 없는 유격대원들이 현대적인 기계설비도 없는 병기창에서 군수공장에서나 생산할수 있다는 작탄도 만들고 무기수리까지 진행한 력사적사실을 보여주는 화폭앞에서.

국가적후방도 정규군의 지원도 없이 백두의 칼바람속에서 풍찬로숙하면서 싸운 항일혁명투사들이 과연 무엇으로 일제를 타승하고 조국의 해방을 안아오는 위대한 기적을 창조하였던가.

그것은 자기 힘을 믿을 때 못해낼 일이 없다는 불굴의 정신력이였다.

그 힘으로 우리 혁명의 1세대들은 일제놈들이 소리만 들어도 벌벌 떠는 유명한 작탄은 물론 나무포까지 만들어냈다.

항일혁명선렬들의 그 자력갱생의 정신이 있었기에 해방후 새 조선건설의 봉화가 타올랐고 전후의 재더미속에서 천리마가 나래쳐올랐다.

오늘도 우리 인민은 항일혁명투사들의 그 정신을 심장마다에 새겨안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우리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을 보란듯이 일떠세우고있다.

그렇다.

백두밀림에서 창조된 고귀한 그 정신은 우리 혁명의 영원한 생명력으로 되고있으며 우리를 더 큰 승리와 위훈에로 고무해주고있다.

박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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