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4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로동계를 분렬와해시키려는 윤석열패당에 대한 비난 고조

 

최근 남조선에서 《한국로총》을 끌어당겨 로동계를 분렬와해시키려는 윤석열패당에 대한 비난이 높아가고있다고 한다.

언론, 전문가들은 윤석열이 고용로동부 장관후보자로 《한국로총》에서 기획조정국장과 사무처장을 한바 있는 리정식을 내정하였는데 이야말로 정치적목적을 노린 《깜짝인선》이라고 조소하였다.

또한 윤석열이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로동현장의 풍부한 경험》과 《정책전문성》을 내세우며 리정식을 내정한데 대하여 변명하였지만 그 배경은 역시 《한국로총》을 끌어안겠다는 의지의 반영일뿐이라고 까밝혔다. 그러면서 이것은 윤석열이 줄곧 《민간주도성장론》을 강조하며 친기업적으로 나가고있는데 대해 로동계의 반발이 적지 않자 그를 눅잦히고 《한국로총》을 끌어당겨 로동계를 분렬와해시키면서 저들의 친재벌로동관련정책을 무난히 추진해보려는 의도라고 폭로하였다.

한편 언론들은 윤석열패당이 민주로총의 생존권투쟁에 대해서는 《불법》으로 탄압하면서도 《한국로총》에 대해서는 끌어안기로 일관하고있다면서 《윤석열의 로동자갈라치기》, 《로사갈등의 시한폭탄》 등으로 강하게 비난하였다. 이어 고용로동부안에서도 장관임명에 대해 《정말 깜짝 놀랐다.》, 《그동안 무수히 많은 인사관련보도가 이어졌지만 전혀 예상하지 못한 결과이다.》라는 부정적반응이 대부분이라고 전하면서 윤석열의 이러한 행태가 도리여 로동계의 반발을 더욱 증폭시킬것이라고 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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