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4월 29일 《우리 민족끼리》

 

《검찰수사권박탈법안》처리문제를 놓고 치렬한 싸움 격화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검찰수사권박탈법안》(《검수완박》법안)처리문제를 놓고 여야당이 치렬한 대립과 싸움을 벌리고있다.

지난 26일 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안건조정위원회에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원들이 대립한 속에 법안이 의결된데 이어 27일 자정이 지나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법안의결이 완료되자 량측의 신경전이 최고조에 이르렀다고 한다.

더불어민주당은 법안이 《국민의힘》과 전부 합의한 내용이라고 하면서 량측이 이미 합의하여 안건조정위원회에 들어갔는데 《국민의힘》이 물리력으로 방해하는 이중적인 모습을 보인것은 국민앞에 낯부끄러운 《기만쇼》라고 비판하였다. 이어 《국회》의장이 낸 중재안은 그냥 나온것이 아니라 여야 원내대표가 각계의 의견을 들어서 나온것이고 서로가 불만족스러웠으나 결국 량당 원내대표가 의원총회에 붙여 최종추인을 받은 결과로 법제사법위원회를 열었다, 법안의 문구 하나하나 《국민의힘》과 상론하였는데 마치 본인들은 모르는체 하며 물리적인 폭력을 통해 의사진행을 방해하는것은 얼토당토않다고 비난하였다.

한편 《국민의힘》은 법제사법위원회 위원들이 안건을 모르는 상태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법안을 날치기로 통과시켰다고 반발하면서 토론과 발언의 기회를 봉쇄한채 막무가내로 표결처리하였다, 법망을 피해가기 위해 편법과 무리수를 일삼는다, 《립법독재》라고 비난의 도수를 높이였다. 그러면서 무제한토론을 포함하여 가능한 모든 수단과 방법으로 《국회》 본회의에서 법안통과를 저지시킬것이라고 경고해나섰다.

이와 관련하여 언론들은 《국민의힘》이 욕설과 삿대질을 해대며 더불어민주당과 정면충돌하면서 법제사법위원회 회의장안팎은 아수라장으로 화하였다, 《동물국회》에 버금가는 육탄전이 벌어졌다, 앞으로 본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사이에 대충돌이 예고된다고 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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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 - 망한민국 불지옥 - 불기둥 - 2022-04-29
울 망한민국은 한마디로 윤석열을 비롯한 검사쓰레기들때문에 더욱 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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