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4월 30일 《우리 민족끼리》

 

《국민의힘》 대표 리준석의 성범죄와 증거인멸의혹과 관련하여 즉시적인 구속수사를 강력히 요구

 

남조선의 한 시민단체가 지난 26일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앞에서 집회를 열고 《국민의힘》 대표 리준석이 자기의 성범죄행위를 감추어보려고 한것과 관련하여 즉시적인 구속수사를 요구하였다.

단체는 구속령장이 발부되는 중요한 사유중의 하나가 피고인이 증거를 인멸할 념려가 있는 경우라고 하면서 리준석의 《성상납증거인멸교사의혹》과 그의 변호사의 《증거인멸의혹》을 지적하였다.

발언자들은 리준석이 박근혜의 측근임을 내세워 술접대와 성접대를 비롯한 부정부패를 일삼았던 의혹이 드러난지 넉달만에 《증거인멸교사의혹》까지 제기되여 현재 경찰의 수사가 진행되고있다면서 의혹내용을 상세히 까밝혔다. 그러면서 리준석의 범죄와 증거인멸의혹이 명백하지만 언론과 정치권은 엄연한 현실앞에서 입을 닫고 외면하고있다, 이런자가 어떻게 청년정치인을 대변할수 있겠는가, 국민은 절대로 용서하지 않을것이라고 지적하였다.

한편 언론들은 리준석의 범죄와 증거인멸의혹과 관련한 대전지방검찰청의 수사기록, 성상납제공담당자들의 음성록음과 통화록음화일, 《성상납부인사실확인서》와의 맞교환을 위해 리준석의 정무실장이 작성한 문서, 성상납제공담당자들과 리준석의 변호사와의 통화록음화일 등이 공개된 사실들에 대해서도 상세히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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