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2일 《우리 민족끼리》

 

천리마시대 명곡들에 비낀 전세대 로동계급의 기개와 정신에 대하여 (2)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혁명은 하늘이 주는 신비한 힘에 의해서가 아니라 일편단심 당을 따르고 옹위하는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을 비롯한 우리 인민의 위대한 힘에 떠받들려 전진합니다.》

천리마시대에 창작된 노래들은 다음으로 천리마운동의 불길속에서 성장한 우리 인민의 고상한 사상정신적풍모를 잘 보여주고있다.

전후에 불순분자들은 우리 로동자들이 수십년의 력사를 가진 어느한 사회주의국가의 로동자들과 같은 사람이 되자면 한세기는 걸려야 한다고 력설하였다. 그러나 천리마운동의 불길속에서 온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서는 천리마기수, 영웅들이 수많이 자라났다.

그 비결은 과연 어디에 있었던가.

그에 대한 대답을 한 예술영화의 주제가로 태여나 사람들의 심금을 틀어잡은 《천리마선구자의 노래》가 명백히 주고있다.

 

백두의 정기는 넘치고

우리 손으로 새 사회 꾸린다

천리마시대에 우리 인민에게 무한한 힘을 주고 용기를 준것은 항일혁명선렬들의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이였다.

천리마시대에 발행되기 시작한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에서 우리 인민은 필승의 신념이란 어떤것인가를 뼈속깊이 새기였고 자력갱생의 교본을 받아안게 되였다.

천리마시대 인간들은 회상기책을 옆에 놓고 기대를 돌리였으며 어려운 고비가 앞을 막으면 회상기발표모임을 통하여 힘과 용기를 가다듬고 분발해나섰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언제인가 나라의 공업화를 실현하는데서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가 큰 작용을 하였다고 감회깊이 회고하시였다.

노래에 새겨진 《동무여 나가자 혁신의 불길이 타오른다》는 구절을 새기느라면 가슴에 천리마휘장을 빛내이며 공장과 농촌, 어장들에서 대중과 고락을 같이해가는 천리마기수들의 미더운 모습이 보이는것만 같다.

천리마시대의 노래들에 관통되여있는 세찬 격조는 천리마의 속도로 내달려온 전 인민적인 투쟁의 반영이고 밝고 랑만적인 정서는 혁명의 전세대들이 꽃피워온 집단주의적생활기풍에 바탕을 두고있다. 하기에 노래들은 세대를 이어 우리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본태를 새겨주는 투쟁의 진군가로 그 생명력을 떨치고있는것이다.

전세대들의 숭고한 넋과 기개가 살아숨쉬는 천리마시대의 노래들은 전세계근로자들의 뜻깊은 명절 5. 1절과 더불어 위대한 새 승리를 향하여 떨쳐나선 우리 인민을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

천만인민은 심장에 불을 다는 천리마시대의 노래들을 높이 부르며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총진군길을 더욱 힘차게 다그쳐나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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