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2일 《우리 민족끼리》

 

윤석열이 내정한 장관후보자들에 대한 사회적비난 더욱 고조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윤석열이 내정한 장관후보자들에 대한 의혹과 론난이 일어나면서 사회적비난이 날로 더욱 고조되고있다고 한다.

《국무총리》후보자로 내정된 한덕수는 공직에서 물러난 후 무역협회 회장과 법률회사 《김앤장》의 고문으로 있을 때 43억원(남조선돈)이 넘는 돈을 받은 사실과 2007년 처가집에서 토지매매로 50억원이상의 차익을 챙겼다는 《고가매도》론난 등으로 사회적물의를 일으켰다. 또한 보건복지부 장관후보자로 내정된 정호영은 그릇된 녀성관을 가지고있고 자식들의 대학편입과정에서의 《아빠찬스》론난, 아들의 병역특혜의혹이 제기되였으며 통일부 장관후보자 권녕세도 외국주재 대사로 있을 당시 자기 형제가 운영하던 법인이 주재국에서의 커피사업포기과정에 200억원의 합의금을 부당하게 받은 사실이 드러나 비난을 자아냈다. 뿐만아니라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후보자, 외교부 장관후보자, 문화체육관광부 장관후보자를 비롯한 많은 후보자들에게서도 가족전체의 장학금론난, 아들의 도박관련회사근무론난, 딸의 회사년봉인상론난 등이 제기되여 사회적비난이 높아가고있다.

이처럼 윤석열이 지명한 《국무총리》와 18개의 부, 처 장관후보자들속에서 여러가지 의혹과 론난이 쏟아져나오고있는것과 관련하여 각계에서는 《부실검증》, 《졸속검증》에 그 원인이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있다고 한다.

언론들은 후보자들에 대한 인사검증부터 지명까지 불과 10여일밖에 걸리지 않았고 지어 어떤 후보자들은 자기가 장관으로 지명될것이라는것을 모르고있다가 발표하기 전날에야 알았는데 이것은 인사검증이 옳바로 진행되지 않은것이라면서 그 실례와 과정에 대해 상세히 폭로하였다.

계속하여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인사검증팀은 특정분과에 소속되지 않고 비서실소속으로서 윤석열이 직접 관할하고있다고 지적하면서 결국 자기 측근들을 장관후보자들로 등용하기 위해 인사검증을 《졸속》처리한것이라고 까밝혔다. 그러면서 지금 정치권을 비롯한 사회각계에서는 장관후보자내정에 대해 《대국민인사테로》, 《제식구끼리 나누어먹기식인사》, 《친구, 심복, 선거공신으로 채운 실패한 인사》, 《망국인사》, 《총체적무능내각구성》 등의 비난이 쏟아지고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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