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1일 《우리 민족끼리》

 

그들의 모습에 비낀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생활에 직접 복무하는 부문들의 발전을 중시하고 근로자들에게 훌륭한 로동생활조건과 물질생활조건을 마련해주며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을 확대하여 인민생활을 끊임없이 향상시켜나가야 합니다.》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모든 근로자들이 자기의 능력과 취미에 따라 국가로부터 일자리를 보장받으면서 보람찬 로동생활을 마음껏 누리고있다.

혁신으로 하루를 빛내이고 눈부신 기적창조로 보람찬 로동의 기쁨을 맛보는 우리 근로자들의 랑만에 넘친 모습들은 그 어느 공장, 기업소에 가보아도, 드넓은 농장벌에 가보아도 어디서나 찾아볼수 있다.

 

 

훌륭한 로동조건과 환경이 갖추어져있는 일터들마다에 차고넘치는 근로자들의 희열과 랑만은 그대로 우렁차게 울리는 생산정상화의 동음으로, 혁신적인 생산적앙양에로 이어지고있다.

 

(2017년 7월 촬영)

 

우리 공화국에서는 근로자들에게 훌륭한 로동조건과 함께 문화적인 생활조건도 책임적으로 보장해주는것이 어길수 없는 국가의 법으로 되여있다.

하여 어느 공장, 기업소에나 훌륭한 로동조건은 물론 근로자들이 문화정서생활을 마음껏 누릴수 있는 모든 조건들이 충분히 갖추어져있어 일터마다 로동과 생활의 기쁨이 넘쳐나고있다.

 

 

그런가 하면 우리 근로자들은 과학기술의 힘으로 세계를 앞서나가려는 드높은 열정을 안고 공장, 기업소들마다에 꾸려진 과학기술보급실에서 열심히 배워 창의고안의 명수들로 자라나고있으며 일하면서 배우는 우월한 사회주의교육제도의 혜택아래 원격교육체계에 망라되여 배우고있다.

 

(2019년 3월 촬영)

 

하기에 언제인가 우리 공화국을 방문하였던 외국인들은 참다운 로동생활과 문화정서생활을 누리는 우리 근로자들의 기쁨에 넘친 모습들을 보고 이렇게 이야기하였다.

《지구상에는 로동자라는 리유로 가진자들의 <치부의 수단>, <말하는 도구>로 취급받는 비참한 운명들이 허다하다. 그러나 조선의 근로자들은 나라의 주인, 일터의 주인으로 긍지높고 행복한 삶을 누리고있다.》, 《조선에서는 공장을 건설하고 작업장을 하나 꾸려도 그곳에서 일하게 될 사람들의 건강과 편의가 우선시되고있으며 평범한 근로자들은 일터의 주인이 되여 나라의 부강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고있다.》

참으로 근로자들 누구나 훌륭한 로동조건과 문화생활조건을 보장받으며 일터마다에서 눈부신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가는 우리 공화국은 세계가 부러움의 눈길을 모으는 진정한 인민의 세상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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