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3일 《우리 민족끼리》

 

대동강반의 새로운 전변 (4)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의 진모습은 당이 꾸려놓은 조국의 모습에 있고 언제나 행복에 겨워있는 인민의 모습에 있습니다.》

수도 평양의 아름다움과 함께 날로 커가는 인민의 행복을 담아싣고 끝없이 흐르는 대동강!

번영하는 내 조국의 자랑찬 력사와 더불어 그 흐름도 용용한 대동강의 푸른 물결우에 로동당시대와 더불어 솟아난 인민을 위한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아름답게 비껴있다.

인민을 위해서라면 억만금도 아끼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뜨거운 인민사랑의 세계속에 인민의 새로운 문명이 꽃펴나는 행복의 강, 락원의 강으로 더더욱 천지개벽되고있는 대동강의 새로운 전변을 담아본다.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

 

대동강반의 명당자리에 일떠선 또 하나의 특색있는 인민봉사기지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

주체107(2018)년 7월에 종합적인 대중봉사기지로 일떠선 이 식당에는 철갑상어를 비롯한 여러가지 민물고기와 바다물고기, 게류와 조개류가 들어있는 실내못들과 야외못들, 다양한 형식의 식사실들, 상점이 특색있게 꾸려져있다.

 

 

련어와 철갑상어, 칠색송어와 룡정어를 비롯하여 갖가지 신선한 물고기들로 봉사를 진행하는 이 식당은 조선과 세계의 이름난 물고기료리들을 맛볼수 있는것으로 하여 언제나 손님들로 만원을 이루고있다.

 

(자료사진)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은 우리 인민들에게 보다 문명하고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기 위하여 온갖 심혈과 로고를 다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결정체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대동강반의 명당자리에 식당의 위치를 몸소 잡아주시고 설계형성안들도 하나하나 지도해주시였으며 건설력량편성으로부터 자재, 설비보장에 이르기까지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최우선적으로 풀어주시였다.

온갖 심혈과 로고를 바쳐 인민에게 안겨줄 또 하나의 창조물을 일떠세워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7(2018)년 6월 어느날 밤 새로 건설된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을 찾으시여 식당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기쁨을 금치 못해하시였다.

식당 1층의 실내못들도 만족속에 돌아보시고 큰삽조개못턱에 스스럼없이 앉으시여서는 이렇게 맛도 좋고 사람들의 건강에도 좋은 여러가지 수산물들을 봉사해주면 우리 인민들이 정말 좋아할거라고, 오늘은 정말 기분이 좋다고 심중을 터놓으시였다.

1층로대로 나오시여 릉라다리와 옥류교, 옥류관과 창전거리의 밤경치를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로대에서 바라보니 대동강의 풍치가 한눈에 안겨온다고,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의 위치가 정말 명당자리라고 하시면서 오늘 자신의 소원이 또 하나 풀리였다고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였다.

명당자리.

새겨볼수록 일군들의 생각은 깊어졌다.

우리 조국에는 많고많은 명당자리들이 있다. 그 하나하나의 자리들이 모두 우리 인민의 행복의 터전이 되고 인민의 보금자리들로 솟구쳐오르지 않았던가.

이 땅의 명당자리는 모두 인민의것이며 그 훌륭한 터전들에 인민의 재부가 꽉 들어차야 한다는 숭고한 뜻을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

그이의 사랑의 손길에 받들려 조국의 모습이 끝없이 변모되고 시련과 난관은 겹쌓여도 기쁨의 웃음소리는 높이 울리고있으니 세상에 우리 인민처럼 행복한 사람들이 또 어디 있으랴.

정녕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은 위대한 어버이의 은혜로운 손길아래 밝아올 조국의 찬란한 래일이, 우리 인민들의 행복넘친 모습이 비낀 인민사랑의 고귀한 결정체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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