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3일 《우리 민족끼리》

 

여야간의 《동물국회》책임공방전 치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일 검찰의 수사권과 기소권분리법안을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하는 과정에 빚어진 물리적충돌과 관련하여 여야당이 그 책임을 서로에게 떠넘기며 치렬한 공방전을 벌리였다.

전날에 진행된 《국회》 본회의에서는 《검찰청법개정안》처리과정에 몸싸움, 욕설, 폭력, 고성이 란무하는 《동물국회》가 재연되였다고 한다.

이날 더불어민주당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와 본회의에서의 법안처리과정에 발생한 《국민의힘》의 불법적인 회의진행방해에 대해 분명한 책임을 물을수밖에 없다고 하면서 3일 본회의에서 징계를 요청하겠다, 《국민의힘》 대표 리준석은 《국회》의원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법제사법위원장실에 란입하여 현장을 진두지휘하며 회의방해행위에 가담하였다, 이것은 징계가 아닌 《국회법》위반으로서 형사, 사법적으로 처리할 대상이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국회》의장에게 삿대질까지 하였다고 공격하였다.

《국민의힘》은 폭행피해를 입은것은 자기쪽이라고 하면서 녀성의원들이 《국회》경호원, 의장단 공무원들의 구두발에 짓밟혔다, 폭행당한 부분에 대해 명백한 진상조사와 재발방지대책을 요구한다, 더불어민주당의 《폭거》라고 반발해나섰다.

그러면서 언론들은 앞으로 검찰수사권박탈관련법안 처리과정에 벌어진 고성과 막말, 몸싸움으로 여야사이의 대립과 신경전이 더욱 격화될것이라고 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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