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4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비정규직로동자들 윤석열의 친재벌, 반로동정책을 단죄하는 투쟁 전개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4월 30일 비정규직로동자들이 《대통령직인수위원회》앞에서 1박 2일간의 로숙투쟁을 진행하였다.

참가자들은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로동자들의 요구와 질문에는 어떠한 답변도 하지 않고 만남도 거부하면서 재벌대기업들과는 직접 만나 신속한 문제해결을 약속했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윤석열과 기업이 약속한 규제완화, 로동유연화의 목표는 저임금, 장시간로동이 일상으로 자리잡고 생명보다 리윤이 기업활동의 덕목으로 인정받는 세상을 활짝 열겠다는것이라고 하면서 이것은 《재벌세상, 로동지옥》을 만들겠다는 선포라고 비판하였다.

이어 《공정》을 말하는 윤석열의 새 《정부》는 간접고용로동자에 대한 불합리한 임금지급기준을 개정하고 비정규직로동자가 받는 저임금의 구조적원인에 대해 개선해야 한다, 윤석열의 친재벌, 반로동행보를 투쟁으로 멈춰세울것이라고 경고하였다.

계속하여 검찰을 둘러싼 싸움들은 신권력과 구권력의 개싸움이라고 하면서 비정규직로동자들은 살아있는 권력을 대상으로 공정과 상식이 이루어지도록 끝까지 싸울것이라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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