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6일 《우리 민족끼리》

 

세계의 그 어디서도 들을수 없는 뜻깊은 부름

 

우리 공화국에는 세계의 그 어디서도 들을수 없는 뜻깊은 부름이 있다.

아버지원수님!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위대한 수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아이들은 아버지라고 부르며 따른다.

세계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국가수반의 지위를 뜻하는 부름도 각이하다. 하지만 아이들의 순결한 동심에서 우러나오고 온 나라 인민의 심장을 울리는 이렇듯 신성한 부름은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어린이들과 인민들을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하여 그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로동당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결심이고 의지입니다.》

아버지원수님, 이 부름은 력사의 한 시대를 장식하는 그런 시대어가 아니라 조선혁명의 장구한 로정우에 아름답게 새겨진 아이들의 송가와도 같다. 위대한 수령님의 품속에서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을 노래한 아버지, 어머니세대와 위대한 장군님의 눈물겨운 헌신과 로고를 삶의 젖줄기로 받아안으며 자라난 우리 세대의 추억속에 간직된 이 부름이 오늘은 사랑하는 우리 아들딸들의 마음속에서 끝없이 울려나오고있는것이다.

친부모에 대한 절대적인 의존심이 간직되여있는 동심, 낯선 사람을 보면 불안을 느끼고 울음을 앞세우는 그런 나이의 어린이들에게 있어서 혈육의 모습은 그 무엇으로써도 대신할수 없는 이 세상 전부와도 같다.

결코 가르칠수도 지어낼수도 없다. 어느 누가 천만금을 준다고 하여 그 사람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아이는 없다. 열번, 백번을 곱씹어 말해주어도 기억속에 간직된 정다운 혈육만을 아버지라 부르는 아이들의 본능은 절대로 달라지지 않는다.

그러한 본능을 초월하여 경애하는 원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며 안기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우리 인민은 세상 그 어디서도 볼수 없는 위대한 사랑의 력사를 본다.

어찌 그렇지 않으랴.

언제나 후대들의 행복을 위한 일을 혁명의 전진을 추동하고 나라의 국력을 다지기 위한 천사만사의 앞자리에 놓으시고 억만자루의 품을 아낌없이 바쳐가시는 우리 원수님의 뜻과 념원을 천만의 가슴에 새겨주는 시대의 기념비, 아이들의 재부가 날에날마다 태여나고있는것이 바로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격동적인 현실이다.

(자료사진)

아버지원수님, 이 하나의 부름만으로도 우리 인민이 얼마나 위대한분을 운명의 어버이로 모시고 살며 우리 공화국의 미래가 얼마나 창창한가에 대하여 긍지높이 말할수 있다.

후대들이 걸어갈 길우에 한몸이 그대로 모래알이 되여 뿌려진대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 숭고한 인생관을 지니시고 끊임없이 가고가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사랑과 헌신의 길우에 아이들의 노래소리, 웃음소리는 영원히, 더 높이 울려퍼질것이다.

(자료사진)

리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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