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5일 《우리 민족끼리》

 

경기도지사선거에 나선 후보들사이의 격화되는 비난전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경기도지사선거에 나선 후보들사이에 선거초반부터 격렬한 비난전이 벌어졌다고 한다.

더불어민주당후보 김동연은 어느 한 라지오방송에서 《국민의힘》후보 김은혜가 《국정》경험이 없기때문에 자기와의 대결에서 경기도주민의 삶의 질이나 미래에 대한것보다는 정치공방이나 정쟁으로 흐르지 않을가 걱정이라고 우려하였다.

또한 김은혜를 《불공정금수저》, 《기득권대변자》, 《전관례우 락하산세력》, 《윤석열의 대변인》, 《국정운영 초보운전수》, 《정쟁, 보복정치세력》이라고 강도높이 비판하였다.

김은혜후보측은 론평을 통하여 김동연이 말로는 정책선거를 하자고 하면서 구태정치로 일관하는 언행불일치의 후보라고 반박하였다. 이어 김동연을 향해 《세금폭탄 부총리》, 《실패한 경제부총리》라고 비난의 도수를 높였다.

뿐만아니라 김동연측과 김은혜측은 서로 윤석열과 리재명까지 걸고들면서 호상 비방전을 벌렸다.

한편 무소속후보로 나선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강용석은 김은혜가 내세운 《1기 신도시재건축》관련공약의 비현실성을 지적하면서 김은혜는 도지사가 할수 있는것과 할수 없는것을 구분하지 못한다는것이 가장 큰 문제이다, 안된다고 하면 《법》을 만들겠다고 하는데 《법》은 《대통령》도 마음대로 못만든다, 김은혜가 방송원과 대변인경력이 대부분으로서 평생 말로 먹고살아왔지만 이번에는 말발이 딸릴것이니 기다리겠다고 야유조소하였다.

언론들은 이번 지방자치제선거에서 경기도지사선거가 《최대의 승부처》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앞으로 후보들사이의 공방전과 비난은 더욱 거세여질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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