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7일 《우리 민족끼리》

 

북침전쟁연습을 중단하고 민족자주의 길에 나설것을 요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4월 26일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청년학생본부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사무실주변에서 《새 <정부>는 남북관계개선과 민족자주의 길에 나서라!》를 주제로 하는 4.27판문점선언발표 4돐기념 청년학생기자회견을 열고 북침전쟁연습중단과 북남공동선언리행, 민족자주립장을 요구하였다.

참가자들은 취임을 앞둔 윤석열이 《선제타격》 등 대북적대발언을 통해 전쟁위기를 고조시키고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고있다고 비판하면서 조선반도의 전쟁위기를 고조시키며 미국의 패권전략에만 도움이 되고 우리 민족에게는 해악인 《한》미련합군사훈련을 즉각, 영구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어 지난 4년의 경험을 통해 민족자주를 실현해나가는 가장 큰 힘은 우리라는것을 확인하였다, 《대통령》이 민족자주의 원칙에서 벗어난다면 단호하게 대응할것이다, 윤석열은 대북적대발언들을 멈추고 민족자주의 립장에서 북남관계개선을 위해 노력해야 하며 《한》미관계, 《한》일관계 역시 민족자주의 원칙을 벗어나서는 안된다고 강조하였다.

계속하여 단체는 새 《정부》에 대한 우려가 크다고 하면서 지금의 위기를 극복할수 있는 방법은 오직 하나 외세에 의존하지 않고 우리 민족스스로의 힘과 지혜로 일어서는것이며 그 시작은 대북적대행위중단과 《한》미련합군사훈련중단, 북을 겨냥한 미국의 첨단무기도입 중단, 《<한>미일삼각동맹》추진을 중단하고 북남공동선언을 리행하는것이라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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