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8일 《우리 민족끼리》

 

자력자강의 글발을 되새겨볼수록

 

오늘 우리 공화국은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하며 활력있게 전진해나가고있다.

자력자강!

우리 인민의 심장속에 억센 기둥으로 뿌리박은 이 글발을 되새겨볼수록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면불휴의 헌신과 로고의 자욱자욱이 어려온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력자강의 정신을 가져야 그 어떤 시련과 난관도 뚫고나갈수 있으며 최악의 조건에서도 최상의 성과를 이룩할수 있습니다.》

주체104(2015)년 3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로동계급이 짧은 기간에 만든 국산화된 경비행기를 보아주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동행한 일군들에게 우리 로동계급이 만든 비행기인데 자신께서 타보아야 한다고, 그래야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 로동계급이 좋아할것이며 더 높은 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려나갈것이라고 하시면서 몸소 경비행기에 오르시여 리착륙시험비행을 단행하시였다.

시험비행을 마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일군들에게 우리의 로동계급이 만든 경비행기를 타보았는데 성능이 대단히 높다고, 조종하기 편리하고 발동기소리가 아주 좋다고, 잘 만들었다고 거듭 치하하시였다. 자기의것에 대한 믿음과 애착, 무엇이나 마음만 먹으면 다 만들어낼수 있다는 자력자강의 철리를 천만의 심장마다에 깊이깊이 새겨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러 일군들은 솟구치는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이 땅에 자력자강의 불길을 지펴주시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새기신 하많은 일화들중에는 우리의 지하전동차 1호에 대한 가슴뜨거운 사연도 전해지고있다.

우리 과학자, 기술자, 로동계급이 새로 만든 지하전동차의 시운전과정을 직접 료해하시기 위해 깊은 밤 개선역에 나오신 경애하는 원수님.

그날 개선역부터 영광역까지의 구간을 왕복하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하전동차를 타보니 안전하고 믿음이 간다고 하시면서 우리의 힘과 기술, 우리의 손으로 만든 지하전동차를 인민들이 리용하면 정말 좋아할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이윽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에 무한히 충직하고 슬기로운 우리의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과 과학자, 기술자들은 지하전동차의 성과적인 시운전을 통하여 수입병이라는 말자체를 없애야 한다는것을 말이 아니라 실천으로 확증해주었다고, 이것이 바로 자신에게 제일 큰 힘을 안겨주었다고 하시면서 온 세상이 밝아지도록 환히 웃으시였다.

진정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번쩍거리는 남의것이 아니라 우리의 힘과 기술, 우리의 원료, 자재로 만든 조국의 귀중한 재부가 하나하나 늘어날 때 거기에서 가장 큰 기쁨을 찾으시였다.

찾으시는 단위마다에서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이 자체의 힘과 기술로 만든것이라면 더없이 소중하시여 그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도 찍어주시고 크나큰 믿음과 힘을 안겨주시려 수백리의 밤길에도, 이른새벽의 항해길에도 오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헌신과 로고를 어찌 다 전할수 있으랴.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령도가 있어 오늘 우리 공화국에는 자력자강의 불길이 더욱 세차게 타번지게 되였으며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강산이 변하는 세기적인 기적들과 눈부신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

다계단으로, 련발적으로 이룩된 국방분야에서의 경이적인 성과들,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자랑찬 과학기술적성과들, 중요대상건설장들에서 창조된 신화적인 건설속도…

이 모든 기적적승리는 우리 인민의 심장마다에 자력자강의 철리를 새겨주시며 불철주야 헌신과 로고를 바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다.

우리 인민은 어제도 그러하였지만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자력자강의 기치를 높이 들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따라 이 땅우에 기어이 세계가 부러워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고야말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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