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8일 《우리 민족끼리》

 

사대매국집단의 추악한 《해법》타령

 

얼마전 일본을 행각한 윤석열패의 《한일정책협의대표단》이 놀아댄 짓거리가 참으로 역겹다.

이자들은 일본의 주요 정객들을 찾아다니며 《미래지향적관계발전》이니, 《지역안정을 위한 전략적공조강화》니 하는 역겨운 감언리설을 늘어놓으면서 일본과의 《관계개선》을 구걸하였다.

나중에는 일본의 과거죄악과 관련한 남조선일본갈등문제를 놓고 《모든 당사자가 받아들일수 있는 해법을 찾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떠벌이는것도 서슴지 않았다.

그야말로 사대매국에 푹 절은 역적들의 망동이 아닐수 없다.

섬나라족속들로 말하면 과거 가장 잔인한 반인륜적만행으로 우리 민족앞에 씻을수 없는 만고대죄를 저지른 천년숙적이다.

더우기 수십여년이 지난 오늘에도 그 천인공노할 만행에 대해 사죄는 고사하고 인정조차 하지 않고있으며 오히려 력사외곡과 독도강탈행위를 일삼고 군국주의부활에 혈안이 되여 날뛰는 파렴치한 족속이 바로 일본것들이다.

약자앞에서는 더욱 오만해지는 날강도의 본성그대로 섬나라족속들은 《한일정책협의대표단》을 만난 자리에서도 《한일위안부합의》를 리행하고 일본군성노예피해자배상과 관련한 남조선《법원》의 판결도 보류시키라는 로골적인 강박을 들이댔다.

이에 《한일정책협의대표단》패들이 고양이앞에 나선 쥐마냥 그 무슨 모든 당사자가 받아들일수 있는 《해법》을 운운하며 루추하게 놀아댔으니 그 《해법》이란 어떤것인지 가히 짐작하고도 남음이 있다.

여기서 거론한 모든 당사자란 다름아닌 일본당국과 조만간에 집권할 윤석열패들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과거범죄를 티끌만큼도 인정하려들지 않는 일본당국것들이 받아들일수 있는 《해법》, 그것이 일제의 과거죄악을 묵인하겠다는것임은 너무도 명백하다.

결국 윤석열패들이 떠드는 《해법》이란 집권기간 친일을 일삼고 매국의 길을 가겠다는 공공연한 선언이고 상전에게 고하는 《진정서》라 하겠다.

윤석열패들의 행태를 보면 신통히도 과거 친일역적들의 망동과 일맥상통하다.

멀리로는 수십여년전 몇푼의 돈을 바라보고 일본의 과거범죄를 묵인하는 매국협정인 《한일협정》을 체결한 박정희로부터 가깝게는 《한일위안부합의》와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등을 체결하여 철저한 매국노로서의 본색을 드러낸 박근혜역도에 이르기까지 보수역적들의 몸뚱이에는 친일의 더러운 피가 흘렀다.

지금은 윤석열패들이 과거 보수역적패당의 더러운 피를 수혈받으며 친일매국의 길에 발벗고 나서고있는것이다.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윤석열이 피해당사자들과의 론의도 없이 저자세대일협상에 나서는것을 용납할수 없다, 일본의 력사외곡에 동조한 친일분자들이 책임을 느낄대신 《미래지향적인 쌍방관계개선》을 운운하고있는것을 도저히 받아들일수 없다고 하면서 분노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윤석열패들은 명심해야 한다.

일본과의 결산에서 당사자는 다름아닌 우리 민족으로서 몇몇 역적들이 나서서 그 무슨 《해법》을 론할 문제가 아니며 제 처지도 모르는자들의 부질없는 행위는 응당한 대가를 치르게 된다는것을.

만일 해법이 있다면 그것은 단 하나, 윤석열패들이 력사의 무덤속에 처박히는것뿐이다.

장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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