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8일 《우리 민족끼리》

 

[위민헌신의 열두달] 몸소 명예지배인이 되시여

 

위민헌신!

위대한 어버이의 인민사랑의 날과 날로 엮어지는 이 땅에서 누구나의 마음속에 숭엄히 새겨진 부름이다.

이 부름과 더불어 우리의 세월은 류례없이 엄혹한 격난을 헤가르며 사랑과 정의 세월, 인민의 세월로 꿋꿋이 흐르고있다.

오로지 인민만을 생각하시는 위민, 자신의 심혼을 깡그리 불태우시는 헌신으로 인민의 마음을 속속들이 헤아리시고 인민의 웃음을 꽃피워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승리로 빛나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성스러운 날과 달들은 그대로 이 세상 그 어느 력사의 갈피에도 있어본적 없는 위대한 어버이의 위민헌신으로 수놓아져있다.

인민을 위해서라면 모든것을 다 바칠 각오로 심신을 깡그리 불태우시며 멸사복무의 려정을 줄기차게 이어오신 경애하는 원수님의위대한 헌신의 세계를 누구나 다시금 가슴뜨겁게 안아본다.

 

* *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당에 모든것을 의탁하고 당과 함께 온갖 시련과 난관을 헤쳐온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어야 합니다.》

주체104(2015)년 5월 8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신포원양수산련합기업소를 찾으시였을 때였다.

연혁소개실에 들리시여 인민들에게 사철 신선한 물고기를 먹이시려고 기업소를 찾고 또 찾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되새겨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는 일찌기 인민들의 식생활을 개선하자면 수산업을 발전시켜야 한다고 하시면서 나라의 수산업발전을 위하여 온갖 심혈을 기울이시였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자신께서 신포원양수산련합기업소의 명예지배인이 되여 이 기업소를 먼저 추켜세우려고 한다고 말씀하시는것이였다.

명예지배인.

인민들에게 더 많은 물고기를 먹이시려고 그토록 마음써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뜻을 받들어 황금해의 새 력사를 끝없이 펼쳐나감으로써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서 전환을 안아오시려는 경애하는 그이의 불같은 의지가 어려와 일군들은 눈굽을 적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생활향상과 인민들의 식생활개선을 위한 투쟁에서 수산부문이 맡고있는 임무가 대단히 중요하다는데 대하여 간곡히 말씀하시였다. 그리고 현대적인 고기배를 마련하는 문제로부터 어로공들의 작업복에 이르기까지 세심히 마음쓰시였다.

이렇듯 가슴뜨거운 사연이 어찌 이 기업소에만 새겨져있으랴.

인민을 제일로 위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가 있어 이 땅에는 황금해의 새 력사가 자랑스럽게 펼쳐질수 있은것이다.

 

(자료사진)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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