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9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각계에서 윤석열패당의 대일굴종행위에 대한 비난 고조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한일정책협의대표단》의 일본행각과 관련하여 윤석열패당의 대일굴종행위에 대한 각계의 비난이 더욱 고조되고있다.

언론, 전문가들과 각계층은 《한일정책협의대표단》의 구성자체가 2015년의 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에 참가하였던 주요인물들이라고 하면서 이번에 일제강제징용 및 일본군성노예문제 등에서 남조선이 약속을 깼으며 강제징용피해자배상을 위한 남조선내 일본전범기업자산의 현금화조치를 철회하라는 일본의 주장과 요구를 받아들였다고 강력히 비난하였다. 그러면서 대표단이 지금의 《한일관계》가 더 악화되는것을 그대로 방치하지 않겠다고 애매하게 답변하였는데 이것은 피해자들에 대한 사죄와 배상은 요구하지 않고 변함없는 일본의 파렴치한 립장만을 전달받고 온것이 아닌가고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였다.

한편 윤석열이 《한일정책협의대표단》을 통하여 기시다에게 《한일관계》를 개선하자는 편지를 보내고 여러 차례에 걸쳐 대일굴종립장을 표명한것과 관련하여 파렴치하고 날강도적인 일본것들에게 머리를 조아리고있는 윤석열패당에 대한 민심의 분노와 배격기운이 더한층 고조되고있다고 한다.

언론, 전문가들은 지금 일본이 《독도령유권》주장이 억지라는 비판에 반발하면서 남조선의 《국립해양조사원》의 독도측량계획에 대해 항의하는가 하면 일제강제징용 및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에게 배상해야 한다는 남조선법원의 판결을 《국제법위반》으로 몰아대면서 강경립장을 고수하고있다, 그러나 윤석열은 《한일관계개선의 필요성》을 읊조리며 일본에 대한 강경태도를 적극적으로 완화하려고 하고있다, 이번 《한일정책협의대표단》의 일본파견을 통하여 《화해》의 신호를 보냈다고 강하게 비난하였다.

그러면서 일본의 오만한 행태와 윤석열패당의 대일굴종행위는 각계층의 뿌리깊은 반일감정을 더욱 증폭시키고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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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 - 망한민국 불지옥 - 불기둥 - 2022-05-09
윤석열과 김건희 너희같은 대통령부부는 공정사회 운운하는것도 아깝다~!!!!! 당장 탄핵당해라~!!!!
민심 - 망한민국 불지옥 - 불기둥 - 2022-05-10
이래서 윤석열은 대통령에 취임하고 임기를 시작한지 4개월내지 2년만에 탄핵당해 바끄네년과 같은길을 가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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