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세상에 둘도 없는 인민의 나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되고 국가와 사회의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참다운 사회주의이며 우리 인민의 생명으로, 생활로 깊이 뿌리내린 불패의 사회주의이다.》

언제인가 어느 한 나라의 언론인이 우리 공화국을 방문하고 참으로 뜻깊은 글을 남겼다.

《우리가 본 조선은 꿈나라와도 같았다. 마치 이 세상밖의 다른 세계, 오늘이 아니라 천년이후의 놀라운 현실을 본것같다. 조선에 머무른 기간은 순간이라고 할만치 짧은 며칠에 지나지 않았지만 이 나라에 대한 인상은 영원한 추억으로 심장속깊이 아로새겨졌다.》

꿈나라와도 같은 조선, 이것이 수십년전에 인류의 눈에 비낀 우리 공화국의 모습이였다.

그때로부터 세월은 멀리도 흘렀다.

오늘 어느 나라나 경제발전과 현대문명의 향유에 대해 이야기하고있다.

하지만 이 세상의 그 어디를 둘러보아도 근로인민대중의 처지에서는 크게 달라진것이 없다.

오히려 더 비참해졌다.

명암의 대조가 뚜렷하듯 빈부의 차이가 극도에 달하였으며 절대다수 근로인민대중은 락관과 희망이 아니라 비관과 절망속에 살아가고있다.

그러나 우리 인민은 세기를 이어가며 국가와 사회의 주인이 되여 자기의 꿈과 리상을 꽃피워가고있다.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행복은 결코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다.

평범한 인민들이 정권의 주인, 정치의 주인으로서 모든 주권행사와 국가관리에 적극 참가하고있는 자랑찬 화폭, 로동자와 농민들이 주인되여 일하는 공장과 농촌들, 돈 한푼 들이지 않고 공부하는 학교들과 누구나가 치료받을수 있는 병원들, 온 나라 곳곳에 현대적으로 꾸려진 아이들의 궁전들과 문명의 새 거리들, 인민들의 봉사기지, 문화정서생활기지들…

 

(자료사진)

그 모든것에 인민의 밝은 웃음이 비껴있고 행복이 깃들어있다.

하기에 세상사람들은 우리 공화국의 꿈같은 현실을 두고 부러움과 경탄의 목소리를 아끼지 않고있다.

《조선에서는 근로인민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되여 나라의 혜택속에 근심걱정을 모르고 살고있다. 사회주의조선이야말로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고 전체 인민이 행복한 삶을 누리는 진정한 인민의 나라이다.》, 《조선의 사회제도는 온갖 부정부패와 범죄, 썩어빠진 문화가 범람하는 오늘의 세계에서 모든 나라들이 따라배워야 할 훌륭한 본보기이다.》, 《조선은 인민대중제일주의에 기초하여 건설된 완전히 새로운 형의 강국이며 그 어떤 대국도 지닐수 없는 거대한 힘과 영원한 생명력을 가진 인민의 나라이다.》…

그렇다.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우리 공화국이야말로 세상에 둘도 없는 인민의 나라이다.

여기에 우리 공화국의 참모습이 있고 그 어떤 천지풍파에도 끄떡하지 않는 불패의 위력이 있는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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