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28일 《우리 민족끼리》

 

비방전으로 얼룩지는 지방자치제선거

 

남조선언론들이 오는 지방자치제선거가 상대후보에 대한 비난만 란무하는 가장 추악한 선거로 되고있다고 평가하였다.

그에 의하면 엇비슷한 경쟁률을 보이고있는 경기도지사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소속 후보는 《국민의힘》의 후보가 《케이티(KT)》기업전무로 있던 시기 그곳 실권자들에게 부정채용을 청탁한 사실을 폭로하였으며 이에 여당후보가 강하게 반발하면서 서로가 상대방을 검찰에 고소, 고발하는 희비극이 벌어졌다고 한다. 이외에 충청북도 영동군수, 경상북도 영주시장과 달성군수, 경기도 김포시장, 부산교육감, 전라북도교육감선거들에서도 여야당후보들이 서로 상대방의 허물을 들추어내고 없는 사실을 꾸며내는 등 《네거티브(비방, 날조, 폭로)》를 벌리고있다고 한다.

언론들은 실태가 이러하니 지방자치제선거에 나섰다는 후보들이 내놓는 공약도 《국제공항신설》과 같은 《정부》에서나 생각할수 있는 공약들뿐이라고 하면서 지방자치제선거가 지역복지에 도움을 주는 《지역일군》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중앙의 《지역대리인》을 뽑는듯한 선거로 되여가고있다고 개탄하였다.

그러면서 남은 기간에도 여야당후보들이 서로 물고뜯기를 하는 니전투구는 더욱 치렬해질것이라고 예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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