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28일 《우리 민족끼리》

 

《차별금지법》공청회를 반대해나선 《국민의힘》을 비난

 

남조선언론들이 《차별금지법》제정을 위한 《국회》공청회를 반대해나선 《국민의힘》을 비난하였다.

《차별금지법》제정문제는 현재 《차별금지법제정련대》책임집행위원을 비롯한 여러 사람들이 《국회》앞에서 40일이 넘게 단식롱성투쟁을 할 정도로 심각한 문제이며 남조선 전체주민의 57%가 찬성하는 초미의 문제라고 한다. 뿐만아니라 《차별금지법》제정을 위한 《국회》공청회는 법제정추진을 시작해서 15년만에 처음으로 열리는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이 지방자치제선거를 위해 《차별금지법》제정을 리용하려 한다고 떠들다못해 지어 《시민사회론의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았다.》, 《국민적합의도 없다.》고 하면서 반대해나섰다고 한다.

결국 《차별금지법》제정을 위한 공청회는 더불어민주당의원들만 참가한 반쪽짜리가 되였다.

이와 같은 내용들을 전하면서 언론들은 집권여당인 《국민의힘》이 《차별금지법》제정을 위한 《국회》공청회를 반대해나선것은 직무태만이기전에 민심에 역행하는 망동이며 윤석열의 《공정》과 《상식》, 《국민통합》이라는것이 한갖 기만술책에 불과하다는것을 보여준 산증거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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