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29일 《우리 민족끼리》

 

《국민의힘》소속 후보 김은혜에게 사과를 요구한 로동조합

 

남조선의 《케이티(KT) 》기업로동조합이 경기도지사선거에 나선 《국민의힘》후보 김은혜에게 부정청탁사건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였다.

《케이티》기업로동조합에 의하면 김은혜는 그곳 전무로 있던 시기 시집켠사람들의 부탁을 받고 남편친척을 《케이티》기업에 추천하고는 실권자들을 따라다니며 받아달라고 청탁하였다고 한다.

경기도지사선거에 《국민의힘》후보로 선출되자 김은혜는 이 사실을 허위라고 강변하면서 한사코 부정하다가 《국민의힘》소속 전 의원이였던 김성태의 딸의 《케이티》기업채용부정부패사건을 다룬 재판기록에서도 김은혜의 죄행이 확인되였다는 언론보도가 발표되여서야 하는수 없이 시인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케이티》기업로동조합은 《국민의힘》소속 김성태의 딸부정채용으로 불거진 론난이 《국민의힘》후보인 김은혜의 부정청탁으로 이어져 《케이티》기업의 영상에 먹칠을 하게 되였다고 개탄하면서 김은혜에게 반성과 사과를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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