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은 못잊습니다

인민을 위한 헌신으로 이어진 하루

 

(평양 6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97(2008)년 6월 어느날 옥류관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유명한 인민의 봉사기지가 전변의 새 모습을 펼친것이 너무도 기쁘시여 천정의 조각장식과 무리등도 눈여겨보시고 벽체도 만져보시며 그 질을 가늠해보시였다.

장군님께서는 누구도 주의를 돌리지 못했던 창문에 알릴듯말듯 한 얼룩이 나있는것을 보시고 새 유리를 바꾸어끼우도록 이르시였고 연회장벽가까이에 놓은 고성기를 보이지 않게 하라고 가르쳐주시였다.

식사칸에 꾸려놓은 불필요한 봉사시설에 대하여 우리가 뻐스에도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구호를 써붙였는데 봉사도 인민을 위하여 하여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옥류관의 분관인 모란각을 찾으시여 손님들은 많이 오는가도 물어주시고 음식의 종류에 이르기까지 세세히 가르쳐주시였다.

장군님께서는 식당들에서는 손님들에 대한 봉사를 잘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소독을 철저히 하고 위생을 잘 지키는것이 더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음식그릇뿐 아니라 수저같은것들도 철저히 소독하여 인민들의 건강에 해를 주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간곡히 당부하시였다.

이렇듯 위대한 장군님의 하루하루는 오로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시는 위대한 헌신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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