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7월 5일 《우리 민족끼리》

 

김건희와 그에 놀아나는 윤석열에 대한 남조선각계의 조소와 비난 더욱 확대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치마바람을 일쿠며 돌아치는 김건희와 그에게 놀아나고있는 윤석열에 대한 각계의 비난과 조소가 더욱 확대되고있다.

언론들은 윤석열의 처 김건희가 숱한 범죄의혹들에 대해 《사과》하면서 《조용한 내조》를 약속하였던 말을 뒤집고 여러 공식장소에 얼굴을 들이밀고있는데 대해 《주제넘은 행위》, 《몸값올리기》라고 조소하고있으며 주말마다 《소통》의 명분밑에 윤석열을 끼고 여기저기를 돌아치면서 사진을 찍고있는 행위를 두고 《천박한 처사》, 《류행복자랑하기에 여념이 없는 속물》, 《대통령부인놀이에 빠져있다.》고 비난하고있다.

특히 김건희가 전직《대통령》들의 처들을 차례로 찾아다니며 《령부인》흉내를 내는것은 유흥업소시절의 매춘경력을 지워버리려는 안깐힘에 불과하다고 신랄히 조소하였다.

이와 함께 미신에 빠진 김건희가 윤석열을 부추겨 《대통령실》과 《관저》를 옮기고 애완용개까지 끌고 윤석열의 사무실을 제멋대로 돌아친데 대해 《최대극비장소인 대통령사무실을 가족놀이터, 사적공간, 개인안방으로 전락시켰다.》, 《김건희가 윤석열을 바보취급하면서 국정을 마음대로 주무르고있다.》, 《김건희는 제2의 최순실이고 진짜 대통령이며 상왕이다.》, 《윤석열은 꼭두각시에 불과하다.》, 《취임은 윤석열이 했지만 집권은 김건희가 하고있다.》고 야유조소하고있다.

이뿐아니라 남조선각계는 김건희가 허위경력의혹, 《도이치모터스주가조작》의혹 등의 부정부패의혹으로 경찰의 조사를 받아야겠으나 50일이 넘도록 모르쇠를 하며 돌아치고있는데 대해 수사기관들이 알아서 무마시키거나 스스로 기각시키기를 바라는가, 참으로 렴치가 없다고 하면서 일반사람은 언감생심 상상도 할수 없는 보호를 받고있는 《안방대통령》의 행태라고 폭로하였다.

언론들은 《매춘과 치부에 쩌든 속물》인 김건희가 《존재감키우기》에 열을 올리고있으며 《청와대 제2부속실페지》, 《령부인이란 말을 쓰지 않겠다.》고 한 공약을 줴버리고 녀편네의 치마바람에 놀아나는 허수아비, 꼭두각시인 윤석열때문에 여론이 분분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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