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7월 4일 《우리 민족끼리》

 

더욱 악화되고있는 남조선의 경제난과 민생고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윤석열집권이후 경제와 민생위기가 더욱 악화되고있다.

언론들은 최근 물가상승이 지속되면서 경제위기에 대한 우려가 고조되여 《총체적복합위기》가 될것이라는 비관적전망이 제기되고있다고 하면서 그 피해와 고통은 사회경제적하위계층에 집중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이어 물가는 주로 생활필수품령역에서 크게 오르고있으며 특히 계속된 금리인상이 악성전염병을 거치면서 빚더미에 올라앉은 수많은 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을 더욱 파국에로 몰아가고있다고 개탄하였다.

그러면서 남조선인민들의 숨이 넘어가는 경제적비상사태이지만 엉뚱하게도 윤석열당국은 《기업법인세》와 각종 《부동산세》감면을 비롯하여 기업들에 대한 규제를 완화하고 로동자들에게는 저임금, 고강도장시간로동을 강요하는것을 경제정책방향으로 제시하였다고 비난하였다.

또한 《국회》파행이 지속되는 가운데 《유류세인하》, 《안전운임제일몰제페지》 등 시급히 처리해야 할 《법안》들이 쌓여있고 물가폭등, 주가폭락, 금리인상으로 민생경제에 경고등이 켜진 상태이라고 까밝혔다.

언론들은 지금 남조선에 재정적자와 무역적자라는 《쌍둥이적자》에 사상최고의 가계채무까지 겹쳐 무서운 《세쌍둥이재앙》이 들이닥쳤지만 이러한 진퇴량난의 처지에서도 윤석열당국은 경제가 비상사태라고 빈말만 외우고있다, 문제해결의 뚜렷한 대안을 찾아보기 어려운것은 물론 오히려 경제난과 민생고를 더욱 악화시키고있다고 신랄히 비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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