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8월 8일 《우리 민족끼리》

 

각종 범죄행위와 자살이 날로 더욱 만연되고있는 남조선괴뢰군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최근 괴뢰군안에서 성범죄와 가혹행위, 자살이 계속 만연되고있어 각계층의 비난이 더욱 높아가고있다.

지난 7월 19일 괴뢰공군 제20전투비행단에서는 한 녀성군인이 자살하였는데 그의 유서를 통하여 부대안에서 지속적인 학대와 가혹행위 등 괴롭힘을 당한 사실이 드러났다고 한다.

7월 28일 《군인권쎈터》는 괴뢰해병대 2사단소속의 어느한 대대에서 6월초부터 사병들에 대한 폭행이 반복된 사실을 폭로하였다.

가해자인 상병은 아래사병인 일병을 완전무장상태에서 장시간 차렷자세로 근무를 세우고 사람이 아니라 짐승이라고 하면서 개처럼 짖으라고 하는가 하면 계속 구타와 폭행을 가하여 나중에는 그가 숨이 멎고 기절까지 하게 하였다. 지금 그 사병은 자칫하다가는 죽을수도 있다는 심리적충격으로 극심한 정신적스트레스를 호소하고있다고 한다.

지난 3일에도 《군인권쎈터》는 지난해 5월 성폭력피해로 자살한 공군녀성중사가 마지막으로 근무하였던 괴뢰공군부대에서 또다시 발생한 녀성하사에 대한 성폭력사건의 진상을 폭로하였다.

그에 의하면 괴뢰공군 제15특수임무비행단소속의 한 장교가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안마를 구실로 녀성하사를 성추행하였으며 그를 다른 남성하사의 숙소에 데리고가 성희롱, 성추행하면서 괴롭혔지만 오히려 피해자는 가해자로 바뀌여 공군검찰에서 수사를 받고있다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의 시민사회단체들과 각계층은 군부가 각종 범죄와 폭력사건의 진실을 감추기 위해 보도통제를 강화하고 책임을 회피하려 들고있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군부내의 인권침해가 절대로 사라지지 않을것이라고 비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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