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8월 7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과 해외각지에서 전쟁연습반대투쟁 광범히 전개

 

최근 남조선과 해외각지에서 조선반도에 전쟁위기를 몰아오는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을 반대하는 투쟁이 광범히 전개되고있다.

지난 7월 27일 《전국민중행동》은 《대통령실》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역적패당의 대결정책, 전쟁책동을 강력히 단죄규탄하였다.

단체는 기자회견문을 통하여 윤석열《정권》의 등장으로 동북아시아지역의 군사적불안정성은 급속히 높아지고 조선반도는 그야말로 전쟁을 동반할수 있는 위험천만한 상황으로 치닫고있다,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과 야외기동훈련의 정상화 등은 전쟁위기가 말이 아닌 현실임을 보여준다고 폭로하였다. 특히 8월에 진행되는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과 다국적군사훈련은 일촉즉발의 군사적충돌과 전쟁으로 비화될 가능성을 높이는 위험천만한 적대행위라고 까밝히면서 조선반도에 전쟁위기를 조성하는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을 당장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이에 앞서 여러 지역의 통일선봉대들도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의 중단을 요구하는 다양한 투쟁을 전개하였다.

한편 지난 7월 29일 일본사회단체소속회원 40여명은 도꾜에 있는 일본주재 미국대사관주변에서 8월부터 진행될 예정인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을 반대하는 시위를 벌렸다.

참가자들은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이 아시아의 평화를 위협한다고 하면서 연습취소를 강력히 주장하였다.

또한 《한반도평화를 위한 해외동포련대》를 비롯하여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한 해외지역 련대단체들이 8월 15일까지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의 중단을 요구하는 해외동포공동행동에 진입하였으며 《군사연습중단촉구선언 인증샷》보내기활동을 진행하고있다.

워싱톤, 뉴욕, 로스안젤스를 비롯한 미국각지와 북아메리카주지역에서도 전쟁연습을 반대하는 각계층 단체들과 주민들의 집회와 시위가 진행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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