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8월 9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에서 경제위기해결전망에 대한 불안과 우려 날로 확산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날로 더욱 심각해지는 경제위기의 해결전망이 보이지 않아 불안과 우려가 계속 확산되고있다.

얼마전 괴뢰통계 및 조사기관들이 밝힌데 의하면 세계적인 에네르기, 원자재가격상승으로 7월중 남조선의 무역적자는 46억 6 900만US$를 기록하여 올해 총 적자액이 150억 2 500만US$로서 통계작성이후 최대수치를 기록하였으며 4개월 련속 무역적자를 낸것도 2008년이후 처음이라고 한다.

경제전문가들과 경제연구기관들은 남조선의 현 경제위기는 전형적인 구조적위기로서 내적요인에 의한 필연적인것이고 외적요인은 위기를 발생시킨 동기로 되였을뿐이다, 경제의 구조적한계는 해외의존도가 높은 남조선경제에 치명적인 타격으로 되고있으며 복합적인 경제위기의 파장이 점점 더 커져 오래동안 지속될수밖에 없다고 분석평가하고있다.

남조선 각계층속에서는 7월 소비자물가가 지난해 같은달보다 6. 3% 올라 최고상승률을 기록하고 생활물가는 7. 9% 올라 주민들의 고통이 더욱 커가고있다, 하지만 윤석열당국은 경제회복을 념불처럼 외우기만 하였지 옳바른 해결대책을 내놓지 못하여 경제위기대응사령탑이 없는 《정권》이라는 비난을 받고있다, 오히려 기업들에는 무제한한 혜택을 베풀고 로동자들에게는 저임금, 장시간고강도로동을 강요하는 로골적인 략탈정치, 반로동적경제정책을 추구하고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언론, 전문가들은 복합적인 경제위기속에 남조선경제의 모순점들이 낱낱이 드러나고있으며 경제상황이 올해는 물론이고 래년까지도 반전할 기미가 보이지 않는것이 더 큰 걱정이라는 각계의 불안과 우려가 날로 더욱 확산되고있다고 전하였다.

되돌이

민심 - 망한민국 불지옥 - 불기둥 - 2022-08-09
윤석열따위는 민생을 살리려는 생각조차 없다~!!!!!
오히려 윤석열이나 김건희 한동훈을 비롯한 보수세력들은 그딴거 상관없이 더 막나간다~!!!!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2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