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8월 9일 《우리 민족끼리》

 

우리에게는 어머니당의 품이 있다!

 

일군들이 인민들의 생활상편의를 보장하기 위해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며 멸사복무하는것, 이것이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이며 그런 나라가 바로 사회주의 우리 조국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인민을 존중하고 인민들의 운명을 지켜주며 인민들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것을 철칙으로 삼아야 합니다.》

우리 당의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에서 최고정화를 이루는 인민대중제일주의의 근본이고 바탕인 인민의 편의보장,

여기에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기쁨과 행복, 사색과 실천, 고민과 걱정 그 모든것이 응축되여있다.

오로지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생각하시며 불같은 진정으로 인민의 불편과 고충을 속속들이 헤아리시고 인민의 웃음을 꽃피워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지난 4월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의 편의보장과 관련한 참으로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인민의 편의보장, 인민대중에 대한 멸사복무는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근본이고 바탕이라고, 인민대중제일주의는 결코 일반술어가 아니라 우리 당의 정치리념이라고, 우리는 무슨 일에서나 인민들의 편의보장을 첫자리에 놓아야 한다고…

인민의 편의보장, 인민대중에 대한 멸사복무는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근본이고 바탕이다!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첫자리에 놓고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는것이 곧 인민대중제일주의의 구현과정이라는 숭고한 뜻이 이 말씀에 얼마나 맥맥히 높뛰고있는것인가.

열정에 넘치신 위대한 어버이의 그 음성은 희한하게 일떠선 멋쟁이거리들과 문화정서기지들, 아이들의 배움터인 학교들과 그들이 마음껏 뛰노는 야영소들에 이르기까지 조국땅 그 어디서나 절절히 울리였다. 그것은 그대로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사소한 부족점도 있어서는 안되며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에게 문명한 생활을 하루빨리 마련해주어야 한다는 어머니 우리당의 드팀없는 의지의 분출이였다.

 

 

최근년간에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의 편의보장을 위해 얼마나 감동깊은 위민헌신의 화폭들을 아로새기시였던가.

우리 혁명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으시려 중요당회의들을 거듭 소집하시고 인민의 안녕을 굳건히 지키고 그들에게 보다 안정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한 결정적인 시행조치를 취해주시던 못잊을 화폭이며 현시기 인민들이 제일 바라고 관심하는 문제들을 시급히 해결하기 위해 인민생활안정에 조금이라도 이바지하려는 충심으로 친히 서명하신 특별명령서를 발령하시던 그 모습,

첨예한 방역전쟁의 나날 약품구입때문에 애로를 겪을 인민들생각으로 마음쓰시며 깊은 밤 평양시안의 약국들을 돌아보시고 인민군대 군의부문의 강력한 력량을 투입하는 중대조치도 취하시였으며 전염병을 앓고있는 지방의 인민들을 위해 가정에서 친히 마련하신 의약품들도 보내주신 그 숭고한 뜻,

조국의 부강번영에 공헌한 이름있는 애국자들과 나란히 인민들의 편의보장을 위해 묵묵히 한생을 바친 공로자, 로력혁신자들도 로동당시대 사회주의번화가인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의 주인들로 내세워주신 은정깊은 사랑…

 

 

진정 인민이 주인의 권리를 행사하고 당이 어머니가 되여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나라, 이것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끄시는 사회주의 우리 조국의 참모습이다.

힘든 때일수록 더 가까이 인민의 곁에 서서 부축해주고 먼길을 갈수록 더 따뜻이 인민을 품어안아 보살피며 행복의 열매가 커갈수록 인민의 꿈을 헤아려 놓치는것이 있을세라 더 많은 일감을 안고 분투하는 어머니 우리당의 자욱자욱을 마음속으로 따라걸으면서 천만인민은 심장으로 웨친다.

우리에게는 위대한 어머니당의 품이 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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