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8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언론, 전문가들과 외신들 윤석열역도의 지지률하락에 대해 신랄히 비평

 

최근 남조선의 언론, 전문가들과 외신들이 윤석열역도가 집권초부터 지지률하락으로 심각한 통치위기에 직면한데 대해 상세히 분석평가하면서 비난을 이어가고있다.

남조선언론, 전문가들은 윤석열역도가 집권후 석달도 못되여 지지률이 20%대까지 급속히 하락한것은 인사문제, 정책추진 등 괴뢰《국정》전반을 혼란에 빠뜨리고 자질과 능력부족이 드러난것과 관련된다고 비난하였다. 어느한 정치전문가는 윤석열역도의 지지률하락원인을 경제위기심화와 인사참사, 사회량극화초래, 《김건희론난》, 《도어스테핑(출근길략식기자회견)》을 합쳐 《경인량김도》라고 조소하였다.

언론, 전문가들은 윤석열역도의 지지률붕괴가 심상치 않다, 20%도 위험한데 그 밑으로 떨어질수 있다는 우려도 크다고 하면서 특히 김건희에 대한 부정부패의혹론난을 해결하지 않는다면 더 큰 위기를 맞을것이라고 평하였다. 특히 얼마전 국민대학교측이 김건희의 학위론문이 표절이 아니라는 결론을 내린데 대해 해당 대학의 교수들까지도 학문적견해와 국민들의 일반적상식에서 크게 벗어나는 결론이다, 자괴감을 느낀다, 론문조사와 관련한 모든 과정과 내용을 충분히 납득할수 있게 투명하게 공개하라고 요구하였다고 하면서 론문표절의혹을 비롯하여 김건희와 관련한 모든 의혹들이 윤석열당국에 의해 은페되고 무혐의로 처리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한편 미국의 안보전문잡지 《내셔널인터레스트》와 《블룸버그》통신을 비롯한 외신들도 윤석열역도가 너무 빨리 미국의 짐, 골치거리가 되였다고 하면서 지지률이 급속히 떨어지고있는 원인은 《대통령》임명권을 람용하여 《검찰공화국》을 만든것, 《국정》수행능력과 자질에 대해 의문, 경찰국신설문제로 인한 경찰관들과의 대립, 로동계의 파업, 여야갈등심화, 당내부싸움 및 《문자메쎄지》파동 등에 있다고 구체적으로 보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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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 - 망한민국 불지옥 - 불기둥 - 2022-08-10
미국의 정객들과 보수언론들의 골치거리로 전락한 가여운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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