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8월 9일 《로동신문》

 

축하서한에 어린 사랑과 믿음

 

주체109(2020)년 1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주신 축하서한을 받아안은 2019년 농업부문총화회의 참가자들의 가슴은 크나큰 격정으로 설레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축하서한에서 지난해의 증산투쟁을 통하여 우리 농촌에는 과학농사에 재미를 붙이고 다수확에 신심을 가진 믿음직한 실농군, 전진하는 애국자집단들이 대폭 늘어났으며 그만큼 우리의 사회주의농촌진지는 더 든든히 다져졌다고, 이것은 몇백만t의 알곡에 비할수 없는 귀중한 성과이며 앞으로의 농업발전과 농촌건설의 휘황한 전망을 담보하는 공고한 밑천으로 된다고 하시였다.

조국의 어려움을 함께 걸머지고 일년내내 바람세찬 전야에서 상실한 땀을 아낌없이 바쳐온 농업근로자들을 값높이 평가해주시며 다수확선구자들을 우리 당의 농업정책의 정당성을 결사의 실천으로 증명하고 전인민적인 자력갱생대진군에 용기를 더해준 참으로 충성스럽고 돋보이는 고마운 애국자들이라고 불러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크나큰 사랑과 믿음이 어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축하서한을 받아안으며 회의참가자들은 과학농사를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다수확열풍을 더욱 세차게 일으켜나갈 결의를 굳게 가다듬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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