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8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괴뢰《국민의힘》안에서 혼란과 위기상황이 날로 더욱 악화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최근 괴뢰《국민의힘》의 혼란과 위기상황이 날로 더욱 악화되고있다.

발단은 얼마전 윤석열역도가 괴뢰《국민의힘》 대표직무대행을 겸하고있던 원내대표 권성동에게 손전화기로 《내부총질만 하는 당대표》라고 하면서 리준석에 대한 불만을 드러내는 통보문을 보낸것이 고스란히 공개되면서부터라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정치권을 비롯한 각계에서 당대표제거에 《윤심》이 작용하였다, 당무에 관계하지 않겠다던 윤석열의 말은 완전히 거짓이다, 리준석제거는 윤석열과 《윤핵관》의 공동작품이라는 비난이 쏟아지고 진상을 밝히라는 요구가 높아가자 괴뢰《대통령실》과 《국민의힘》이 서로 책임을 넘겨씌우며 공방을 벌리고있다.

한편 괴뢰《국민의힘》안에서는 권성동이 당대표직무대행에서 물러난데 따라 당지도체제개편문제를 놓고 친윤석열파와 리준석파를 비롯한 비윤석열파사이에 갈등과 대립이 더욱 치렬해지고있다.

언론, 전문가들은 《국민의힘》이 비상대책위원회로의 전환을 결정하고 위원장을 선정하였지만 위원들은 《윤석열과의 소통》을 내세워 친윤석열계로 채워질 가능성이 높다, 결국 리준석과의 대립이 불가피하다고 우려하였다. 특히 리준석은 당운영이 비상대책위원회체제로 전환되여 당대표복귀가 완전히 가로막히게 되자 효력정지가처분신청을 포함한 모든 《법》적대응에 나설것이라고 즉시 반발해나섰다고 한다.

남조선각계는 리준석이 완강한 저항에 나섰고 비상대책위원회체제를 반대해온 내부의 반발도 적지 않은데다가 《전당대회》개최시기를 두고 이미 당권주자들간의 신경전이 나타나고있어 《국민의힘》안에서의 권력투쟁은 더욱 심화될것이라고 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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