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냉이습해막이에 힘을 집중

 

(평양 8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황해남북도의 농촌들에서 강냉이습해막이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황해북도 황주군의 농업근로자들은 비가 자주 내리는 불리한 기상조건에 맞게 강냉이포전주변의 배수로와 물도랑을 가셔내고 밭고랑에 물이 고이지 않도록 하고있다.

신계군과 곡산군, 봉산군에서도 습해를 쉽게 받을수 있는 강냉이포전들을 빠짐없이 장악하고 필요한 대책을 세우고있다.

황해남도 봉천군의 농업근로자들은 비탈면에서 흘러내리는 물이 강냉이포전으로 들어가지 못하게 물받이도랑치기를 다그치면서 이미 정리하였던 물길들도 다시 말끔히 가셔내고있다.

벽성군의 농촌들에서도 포전변두리의 물길정리를 정상적으로 하고있는 등 강냉이습해막이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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