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8월 11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폭우피해 확대

 

남조선에서 8일과 9일에 내린 폭우에 의한 피해가 확대되고있다.

중부지방일대에서 80년만에 최대 400mm의 폭우가 쏟아져 발생한 인명피해와 물질적손실은 계속 늘어나고있다.

서울 서초구에서 다리들이 파손되고 나무들이 넘어졌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자동차들이 전복되고 건물들이 무너졌다.

인천시일대에서 살림집들이 파괴되여 주민들이 긴급대피하였으며 공장들이 침수되였다.

서울에서만도 840명정도가 대피하였다.

11일까지 서울을 중심으로 100~300mm의 비가 더 내릴것으로 예상되므로 앞으로 피해규모가 더 커질수 있다고 한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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