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0월 5일 《로동신문》

 

여러 나라에서 자연재해

 

미국에서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확대되고있다.

이 나라의 대중보도수단들이 전한데 의하면 2일현재 전국적으로 적어도 80명이 목숨을 잃었다.

플로리다주에서 가장 큰 피해가 났다. 주적인 사망자수는 76명에 달하며 많은 살림집과 하부구조, 차량, 선박들이 파괴되였다고 한다. 9월 28일에 들이닥친 태풍은 플로리다주에 파괴적인 해일과 폭우, 강풍을 몰아왔으며 그로 하여 주의 해안과 내륙지대들에서 큰물이 발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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윁남에서 최근 태풍이 들이닥쳐 피해가 났다.

태풍으로 9월 30일현재 전국적범위에서 3명이 목숨을 잃고 62명이 부상당하였으며 3명이 행방불명되였다.

또한 3 364채의 살림집과 77개의 학교가 파괴되고 많은 집짐승이 죽었다고 한다.

한편 이 나라의 해당 기관은 전국적으로 1월부터 9월까지의 기간에 각종 자연재해로 134명이 사망하거나 행방불명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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