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0월 12일 《로동신문》

 

로씨야대통령 나라의 교육발전문제에 언급

 

로씨야대통령 울라지미르 뿌찐이 5일 나라의 교육발전문제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영웅도시 등에 대한 학생들의 애국주의관광을 지원하는것이 중요하다고 하면서 국내관광업에 종사하는 정부기관들이 교육부문과 공동으로 이와 관련한 계획을 제안해야 할것이라고 밝혔다.

학생들에게 량심과 의무, 고향땅의 력사, 조국에 대한 책임감, 의리심, 조국을 지키려는 의지 등을 가르쳐준 모든 세대의 교원들에게 그는 감사를 표시하였다.

그는 로씨야는 어제도 자주적인 나라였을뿐 아니라 앞으로도 자주적인 나라로 될것이며 그러자면 민족교육체계를 강화하고 학생들에게 남의 가치관과 외곡된 력사를 강요하려는 모든 시도를 허용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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