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1월 6일 《우리 민족끼리》

 

윤석열역적패당의 반로동정책 강력히 규탄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지난 10월 29일 《민주로총》과 《한국로총》소속 로동자 5만여명이 서울시 광화문 세종대로에서 열린 《공공로동자 총력결의대회》에서 윤석열역적패당의 반로동정책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참가자들은 《윤석열정부는 인위적인 구조조정이나 민영화는 추진계획이 없다고 선을 긋고있지만 말장난에 불과하다.》, 《이미 민영화는 시작됐다.》고 하면서 《<혁신>이라고 내세우는 공공기관의 기능축소와 구조조정, 불법적인 임금체계변경요구와 복지축소, 지방공공기관 통페합시도가 경제, 사회적으로 어떠한 파급을 가져올지는 불을 보듯 뻔하다.》, 《공공기관이 축소한 사업령역은 민간자본이 차지해 국민이 짊어져야 할 부담만 늘어날것이다.》고 폭로하였다.

계속하여 《윤석열정부의 반공공, 반로동정책에 대항해 끝까지 하나로 뭉쳐 싸울것이다.》, 《향후 윤석열정부가 공공기관탄압을 멈추지 않고 국민의 재산을 수탈하며 공공로동자들의 생존권과 기본권리를 계속 위협한다면 하나로 똘똘 뭉쳐 반공공, 반로동정권의 퇴진운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자신들의 결의를 표명하였다.

결의대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괴뢰대통령실앞까지 행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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